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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749
띨띨이
2008-10-10 21:48:37        Reply    
아무떼나와도 행복해지네요^*^

No. 3748
임지현
2008-10-08 10:37:10        Reply    
가을이네요  잠시 들렀다 갑니다  님들 좋은 하루들 되세요...

No. 3747
띨띨이
2008-10-03 15:00:43        Reply    
글제주가 없어서 구경만하네요..
늘행복하세요

No. 3746
99
2008-10-02 10:10:15        Reply  Modify  Delete
안녕...낙엽

No. 3745
매드카우
2008-10-01 22:54:47         Reply  Modify  Delete
멋지네요...
태그좀 퍼갑니다..

No. 3744
00
2008-10-01 20:54:15        Reply  Modify  Delete
만물이꽃이되는가을웃으시는이는참이쁘시당요렇게..............참즐겁게

No. 3743
메지나
2008-09-22 22:02:54        Reply    

가끔은 아름아움에 뭍혀 살고 싶고
가끔은 비에 흠뻑졋어 거리을 걷고 싶고
때론 삶의지쳐 누군가와 대화을 하고싶어
헤메일 때도 있고. 늦은밤 고은 비에 소리없이
잠드는 님들..생각같은 면 불러 정담을 하고싶지만
그래도 내일이 있기에 휴식을 제촉하노라....
님들 건강하시고 좋은 꿈 이루시길..^*^:

No. 3742
임지현
2008-09-20 21:15:35        Reply    
오후엔 가을비가 그리도 억수같이 쏟아지더니만 ...  편한밤 되세요 ^^

No. 3741
복
2008-09-16 23:47:10        Reply  Modify  Delete
잘 주무시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No. 3740
김철웅
2008-09-12 13:48:38        Reply  Modify  Delete
명절 잘보내시고 차운전  조심 하세요

No. 3739
김경임
2008-09-12 00:21:52        Reply    
둥근보름달보며소원하는일꼭성취하시고건강~웃음~행복이가득한추석명절보내세요*^^*♡

No. 3738
임지현
2008-09-06 08:30:27        Reply    
화창한 주말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

No. 3737
김경임
2008-08-31 21:51:34        Reply    
8월의 마지막날 예쁘게 마무리하고 9월엔 *"♡"*.♧ 행운과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No. 3736
임지현
2008-08-28 08:41:24        Reply    
가을이 왔네요^^ 파란 하늘이 정말 이뻐요 괜히 마음설레구요... 오랜만에 들어와 잠시 머물다 갑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No. 3735
꿈꾸는소년
2008-08-24 20:02:17        Reply    
안녕 하세요 ..^^
즐거운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이제 여름도 슬슬 물려가고 있고 가을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네요
오늘 계곡 물놀이 하로 갔었는데  물도찹고..
가을냄새가 물씬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님들 멋진 가을을 맞이 합시더^^


No. 3734
11
2008-08-23 14:32:30        Reply  Modify  Delete
자문자답::
건강하시다구요?
끄떡
고맙군요.
녜

No. 3733
정성희
2008-08-21 12:15:26        Reply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해서 인사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No. 3732
순백
2008-08-18 08:37:17        Reply    
오래만에 들려 봅니다. 하늘이 높아지는 가을이 살며시 다가 옵니다.
매일 오기 싶고 머물기 싶은 넘 좋은 쉼터 입니다.
지기님  운영장님 여러분 감사 합니다.
매일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No. 3731
퓨쳐워크
2008-08-15 16:59:44        Reply  Modify  Delete
Lovingstar ID 따라 여기까지 왔군요. 비록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여름밤의 시린별로 가슴에 남겠지요

No. 3730
애드가로빈
2008-08-08 01:16:33        Reply    
오랫만에 들렀다 마음속의 보따리를 한웅큼 풀어놓고 갑니다
러빙스타의 용량은 무한대인가봐요...
아무리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도 싫은 기색도 없고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절 감싸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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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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