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마순도 물러가고 잔비만 흩날립니다.
비가오면 걷습니다. 기분이 차분해지고 좋습니다.밤에걷는것도 좋아해요/
울엄만 비가 오면 일절 나가시지 않는데,그래서인지.저를 희한하게 보지요.
얼마전 인연의 끈을 놓았는데,
다시 잡게될것같지 않지만..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지만,.
홀로 붕..떠 있는것같습니다.
다소 불안한 비행같아보입니다.아직까지는.
하지만 괜찮아 질겁니다.
다아 살아가면서 겪는 과정이겠지요.
이렇게 생각하면,참으로 허탈한 생각도 듭니다.
목소리 돋구어 이렇게 외쳐보지요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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