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Email
Password    Homepage
☜옆에 4자리의 수를 써넣어 주세요.(Verification code)


No. 32
김주영
2002-07-28 22:56:48        Reply    
안녕 하세요 바타이 까매서 좀 혼난 스럽지만 자세 히 관찰하니 게안것 같아여 근대 글을 보려면 좀 ...

No. 31
지니도니
2002-07-28 22:14:43        Reply  Modify  Delete
이런데가  있다니...
라이코스 게시판 디지다가...
정말 좋은곳이에요^^
근데 여기 주소가 자꾸 라이코스로 뜨는데...
주소점 가르쳐 주세요^^;;;
친구들한테 보여 주려구 하는데 주소가 ...안나와서리...
부턱드립니다^^
행복하세요^^

No. 30
정진
2002-07-27 23:49:59        Reply    
어...뭐죠
이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
정말 이런홈피가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너무 좋아요...
요란하지 않아서..
그리고 너무 예뻐요....아름답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라나?
*^^*

No. 29
이슬이
2002-07-24 23:57:48        Reply  Modify  Delete
홈피  잘 보구 갑니다.
깔끔한게 주인이 어떤 분인지 알것 같네요.

고요하고 내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
늘 행복하세요~

No. 28
이걸재
2002-07-23 16:21:40        Reply  Modify  Delete
새로운 것이 늘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래 묶은 것이 늘 우리를 짜증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미소는 언제나 마음의 창을 맑게 닦고
오래된 친구는 가끔 우리를 숙연하게 하지요.

이 창

맑음과 동화스러움이 잃었던 어린시절을 여행하게 하고
참으로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생각이
가볍다고 버린다면
해맑은 아름다움을 만나지 못하리라는 진리를
일깨웠습니다.

창을 만드신분들의 깊은 애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No. 27
천사
2002-07-23 14:07:04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여기가 워지래요 아구 놀라서 그만
암튼  이렇게 왔으니께   걸음남기고 갑니다 천사*

No. 26
하얀나리
2002-07-22 12:45:21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깜짱별님~★

홈피 들려따 가요 ^^

처음온건데...........

환영에 환영을 더한 대 환영 해주시는거죠??

ㅎㅎ

홈피 구경 많이 하다 가요.......

ㅜㅡ 음악이 넘 좋구..

있는 글들도..... 그렇고...

정말.....

차분하니... 좋은 홈피네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

하여튼... 홈피가 이렇게 이뻐서 좋으시겠어요..

ㅎㅎ

저도 좀 알려주세영 ㅡㅡ;;;;;;;

헤헤 ^^

그럼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안녕히.....

담에 봐유~~☆

No. 25
신승애
2002-07-21 12:42:48        Reply  Modify  Delete
반짝이는 님의 방을 허락도 없이 들렀다 가요.
자기만의 색깔이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닿아요.
늘 좋은 맘으로 좋은 방 꾸미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좋은날이소서  ^^*

No. 24
류인우
2002-07-20 22:56:57        Reply    
까만 밤
어느분이
가보라기에
들어 왔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치만 인사는
남기고 싶어서
고운 마음으로
밤하늘 총총한
별님을 따다가

안녕이란
인삿말 대신
전해 드리고 싶네요.

No. 23
류인우
2002-07-20 22:50:44        Reply    

No. 22
soo2joo
2002-07-20 22:46:15         Reply  Modify  Delete
아직 무얼하는 곳인지 모르겠네요.
제 카페(알럽증산도) 회원님이 링크를 걸어두어 들어왔는데
요정들을 보구서 나갑니다.

아무래도 반짝이는 별들이 많은거 보면
맘씨가 별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분들이 많겠지요?

전요...
사실은 요즘 카페를 만들었는데 아는 컴기술도 없구
회원확보도 안되구...그래서 고민입니다.

카페홍보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제 카페에 많이들 와 주세요.

주소는요... http://cafe.daum.net/soo2joo 이구요.
카페이름은 알럽증산도입니다.

좀 둘러보고 가지요.
그럼 편히 쉬세요.

No. 21
bora
2002-07-20 18:17:41        Reply  Modify  Delete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내 맘 가득 사랑과 행복으로 넘쳐나는 기분...
이게 바로 살아가는 기쁨인가봐요...

님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bye!~

No. 20
노영신
2002-07-18 05:50:55        Reply  Modify  Delete
우연히 동호회를 탐색하다가 미술이란 코너를 클릭했는데 순간 넘~~놀랬습니다.이렇게 예쁜 동화의 나라로 초대해주셔서... 깨끗 맑고 투명한 동화의 나라속에 내가 주인공이 된냥 좋은음악과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런 사이트를 많이들 알고 휴식처가 됐음하네여...

No. 19
영아
2002-07-17 17:47:31         Reply  Modify  Delete

No. 18
동강여울
2002-07-17 11:32:04        Reply    
부럽습니다
굉장한 재주와 맘을 가지고 계십니다
남에게 즐거움과 감탄할수있는 기쁨을 주다니..
잠시 만남이 즐거움으로 가득합니다.
종종 들려서 이 느낌을 느끼겠습니다
행복하십시오
-동강여울-

No. 17
승달산
2002-07-17 00:46:57        Reply  Modify  Delete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그냥 왔다가 음악 몇곡 듣다가 자고 갑니다...


No. 16
김미선
2002-07-15 16:43:34        Reply  Modify  Delete

홈페이지가 많이 바꼈네요.

저번보다 좋아지긴 했는데 사람들이 아직 별로 안 들어왔네요.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그나저나 내 친구들은 어디서 찾아야 되나...

청계중학교 81년도 졸업생들 나 아는사람 있으면 글좀

No. 15
스콜피온
2002-07-14 22:50:30         Reply    
오늘도 버얼써 한시간반을 ....
다소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것 같군요 ^(^
근데 그래도 좋네요....
리플도 달아났지만....
쪼금 가져가도 되죠~^(^~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새로운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No. 14
조영심
2002-07-14 17:34:16        Reply  Modify  Delete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음악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심정입니다. 이대로 하나님을 사모하며 잠들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의주님!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며, 사모합니다. 아멘,,,,,,,,
  

No. 13
자운영
2002-07-13 22:08:17        Reply  Modify  Delete
너무 아름다운곳이네요
자주와서 내 마음채우고 비우고 그러고 가구시퍼요

List Prev.   [1]...[211][212][213][214] 215 [216]   
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Contact to master@livingstar.net | Since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