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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2
2002-08-23 19:21:29         Reply    
^^방명록1^^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더니 한차례 소나기 가 옵니다
얼마전에 산 창틀에 놓인 조그마한 화분에 담긴 빨깐 베고니아 에는 그래도
빗물이 들이 치치 않네요
제가 실수로 뿌리를 건들었는데.....빨간꽃잎이 검므스스름하게 변했어요
열심히 스프레이를 해주는데............ 식물에도 감각기관이 있다니 열심히
말을 걸어봅니다.....건강하라구요
.........................소나기쏟아지는 어스름한저녁에.......................



No. 51
맘...
2002-08-23 11:35:36        Reply  Modify  Delete

^^ 방이 넘~ 좋네요...
자주 와야 겠어요...
제 취향에 딱!! 이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No. 50
가을
2002-08-22 08:54:50        Reply  Modify  Delete
나 몰라요.....
어떡해..........
처음느낀 그기분이야~
홀딱 반햇어요^^

꿈인지 생시인지 몰것네요^^
여기서 온종일 놀까부다.나가기 시러~~~~잉.
그대로 이불덥고 누워서 백설공주도 되보구....

헉!
울애들 밥달래여~.

No. 49
지니
2002-08-21 15:02:27        Reply  Modify  Delete
덥다던 날은 어느새 가버리고,
너무나 쌀쌀한 날씨이네여^^
마음이 왠지 포근해지고,따뜻해지는 느낌~~
넘 아름답네여~~
아무쪼록,하루하루
행복의 나날들만 되었슴 합니다.

No. 48
하얀환상
2002-08-19 12:19:56        Reply  Modify  Delete
아름다운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아름다움으로 영원하소서........

즐감하다 가겠습니다.

No. 47
우울한바다
2002-08-18 23:45:21        Reply    
까만별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곳에 들리게 되어..회원가입이란걸 했습니다.
처음엔 이쁘게 꾸며진 배경들에 수놓아진 글들을 따라 왔다가..
게시판을 들어온 순간.. "내가 여기서 쉬어가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주 와서 쉬어두 되겠죠.
홈운영하시는게 힘드실테지만.. 늘 이자리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이홈을 통해 더 없는 보람과 행복을 느끼시기를 ...바랄께요.


No. 46
방황하던이가...
2002-08-18 17:44:52        Reply  Modify  Delete
운영자님.... (지기님...)

음... 한마디로 황홀 그 자체군염... ^^

오늘도 인터넷을 방황하던 길가던이가... 여기서.. 너무나도 편하게

쉬고 갑니다.... ^^;;

내내 건승하시고.... 행복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걸 이루시길 바래염.. ^^

No. 45
soo2joo
2002-08-16 07:45:12         Reply    
까만별님 시방 타임 아침 일곱시 넘었읍니다.
실은 새벽 두시경에 남편땜시롱 일어났다가 ...왠수입니다 술먹구서 그 시간에 왓읍니다.오늘 또 전쟁을 치러야합니다 .그래야 한달이 편하니까...
혹 미혼이신가요?
그럼 제가 실례를 했네요.
여하튼 새벽에 일어났다가 보니 까만별님이 메일을 보내주셨읍니다.
그래서 읽기만 하고 들어오질 않았지여.
제 카페는 아직도 회원이 그렇습니다.
16명입니다.
고민도 가지가집니다요.

님의 신원을 조금이라도 밝혀주시고
까만별님..회원님들...제 카페 회원가입좀 해주세요.
정보는 조금이라도 메일을 통해서라도 주시구요.
제 카페 http://cafe.daum.net/soo2joo 입니다요.(제대로 썼나?)
카페이름은 알럽증산도 입니다.
들어오시면 귀가 솔깃한 얘기도 있읍니다.
잘 찾아보세요.

구럼20000

No. 44
웅카스
2002-08-16 00:42:04        Reply  Modify  Delete
지기님!
인사가
늦었음을 말해요.

가입한지
여러날이 지났건만
이제야 두번째 인사를
하게 되었네요.

전해주신
편지에 답장 드렸네요.
감사함을 말합니다.
깊어가는 여름밤에 웅카가...

No. 43
바다여인
2002-08-12 20:42:14         Reply  Modify  Delete
언재나 이방이 시루 가득한 방이 돼길 바랄께요...
정이 넘치는 그런 방이 돼길 빌께여..^*^

No. 42
도라지
2002-08-12 08:34:21        Reply  Modify  Delete
좋은그림 좋은영상 좋은글 잘봤습니다
동화같은 분위기라 오래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답니다
좋은님 행복하세요 ^^*

No. 41
사랑 이
2002-08-12 07:17:31         Reply  Modify  Delete
놀라움 그 자체 입니다..
님에 글 자주 봅니다..다른 싸이트에서..
너무 부럽구요..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주 퍼서 쓰죠..
뭐라고는 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No. 40
김천식
2002-08-08 21:58:06        Reply    
안녕하세여..^&^
매일보진못해두...이렇게좋은선물고맙게생각하구여....
자주뵐수있으면좋겠네여...
앞으로도...사람들에게기쁨을줄수있는분이되세여..^^*

No. 39
떼이
2002-08-02 00:54:56        Reply  Modify  Delete
너무 이뻐서 자주 들여다는 보곤 하는데 고맙다는 말도 못했네여.
어쩜 이렇게 이쁠까여~쥔장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구경 정말
잘하고 갑니다. 써버가 다른데보다 조금 느린것은 아마도 ....
너무 이뽀서? 그정도 수고는 해야 겠지요. 내내 애쓰시고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No. 38
민경선
2002-08-01 08:33:28        Reply  Modify  Delete
오랜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활기찬 아침입니다..
모두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님이 보내주신 아름다운 음악과 멋진 영상들을 볼 수 있게되어 기쁘구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기를 빌어요^^*
감사합니다

No. 37
주목나무
2002-07-30 23:36:56        Reply  Modify  Delete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밤바람에 흔들리는 창처럼 ....
잠시 지친마음 쉬어가고파서...
언제와도 참 좋습니다...^^

No. 36
장남인
2002-07-29 23:06:15         Reply  Modify  Delete
너무나 환상적인 장면들과 아름다운 시들을 감명깊게 읽어 보았어요.
오랜시간을 두고 익히셨을 솜씨가 부럽슴니다.
어떤곳은 마치 천국을 연상케 하는곳도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No. 35
김진아
2002-07-29 03:39:02        Reply    
정말 아름다운 곳이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시는거 같아요
와~~~~~~~~~
다른 말이 생각 안나요
감탄 !!!
그것 밖에는...
매일 와두 되져


No. 34
김진아
2002-07-29 03:02:25        Reply    
아주 어렵게 찾아왔어요..
친구가  보내준 멜이 넘넘 이뽀서
영원이 간직하구 시폿는뎅..
실수로  엄써 졌어요..
그 머찐 멜을 가지고 시퍼서요...
마치 만화영화 한편가튼 넘 머찐거였는뎅...
그거 다시 가지구 시퍼여~

No. 33
마술이
2002-07-28 23:28:31        Reply    
까만별님 메일 감사히 보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요즘은 자주 못오게 되내요
그냥 바쁘다고 생각하시고 시간 날때마다 들일게요
잘계셔요  날두 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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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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