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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
백공주
2002-09-09 17:04:22         Reply    
ㅋㅋ오늘만 몇번을 오는건지..

내일부터는..아니 쫌있다가 부터는 정말루 공부를 해야지~

오늘은 공부하느라 디게 바빠서 더이상 못들어왔음 좋겠어여~ㅋㅋ

No. 91
웅카스(류인우)
2002-09-09 16:26:05        Reply  Modify  Delete
너무나 오랜만이어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예쁘게 인사하고 갑니다.

하루가 작아지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해질녘이 오는가 봅니다.

소슬한 바람이
하루를 데려가려 함인지
잠시후엔 꽃물처럼 번지는
붉은 노을을 내어 줄테지요.

아~
어디로 향하여야 할까.
노을빛을 따라 가려면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할까요?

바람이 되고 싶어.
가을 나들이 하는
노오란 바람이 되어
나뭇잎새들 간지르고 싶어.


No. 90
백공주
2002-09-09 14:39:56         Reply    
한시간만에 또 왔다가네여..

하두 많이와서 더이상 읽을게 없네;;하하

나 이쁘져??금 사탕주세여ㅋㅋㅋ

No. 89
백공주
2002-09-09 12:59:26         Reply    
오늘두 왔다가여~

까만별님나뻐..ㅠㅠ

100번째꺼 내껀데,,흑흑

ㅋㅋ조은하루되세여☆

No. 88
계명성
2002-09-09 06:22:29        Reply    



까만  별 나라......
이곳 저곳을 여행했습니다.
환상 적인 곳이군요.

꾸~벅~
인사 올립니다.




No. 87
까만별
2002-09-09 03:56:15         Reply    
방명록 100번이다....

주인넘이 이런짓이나 하다니;;
답변없는데도 남겨 주신 분들께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벌써 어제가 됐군요....
제 나름데로 많은 약속을 해봤고 이곳에 대한 생각도 했습니다.
그냥 한번오고 마는 곳이기에 어떻게 하면 같이 놀 수 있을가 생각해봤지만
저로썬 역부족이여서 어떻게 못하겠다 였읍니다.

능청스럽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가도 생각했지만 그런짓 못하기에 그냥 지금 이대로 만이라도 유지 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그것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점점더 제 삶이 무너진것 같습니다.그래서 저 하고 이런 저런 약속을 했는데 지켤질지 의문입니다.오낙 세상을 포기하고 산지가 오래고 삶에 욕심이 안 생기다 보니까요.....제가 사는 이유를 찾아야 될건데.....난 내가 왜 사는지 모릅니다...난 절대 의미없는 삶은 살지 말자가 제 주관이기도 합니다.그래서 결론이 살지 말자가 되군요....;;


그리고 이곳을 빌어 그 어떤 분께 죄송하단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제 맘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어떻게 하면 함께 어울릴가 생각중에 그냥 오셨다가기만 하셔서 이곳에서 자기 얻을것만 가지고 가시는것이 순간 싫었던것 같습니다.그때도 죄송하단 말을 수 차례했지만 아직도 제 마음이 잊혀지지 않습니다.물론 님도 죄송하다...그랬지만...이메일이라던가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지만 탈퇴까진 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탈퇴 해버리니까 어떤 정보도 남지 않아서 제가 연락을 취할 수 없군요.그래서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남깁니다....


이런;; 방명록에 여러분이 올려주신 글 읽다가 99번에까지 와서 남겨보는데 역시나 쓸데없는 소리를 하네요....

위에 적어져 있는 글처럼 언제나 아름다운 시가 되시어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우리 마음의 향기가 되시길 사랑으로 빌며... 줄입니다...

No. 86
sky
2002-09-09 00:19:55         Reply    
너무나 좋은곳이네요.
왜 이곳을 모르고 지냈는지 아쉽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알려 드릴께요.

No. 85
파라다이스
2002-09-08 22:46:10        Reply    
방명록에는 처음 글써보는 것같아요.^ ^
이젠 여기가 저의 주 활동 무대가 돼길.히힛.
님들은 주말잘 보내셨는지요.
이 행복한 주말두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나요.
여기 계신분들 모두다 행복하시구요.
일주일이 시작되는 내일 즐겁게 보내세요

No. 84
축복
2002-09-08 21:03:49        Reply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를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를 어고자 합니다.
도와주세요

No. 83
백공주
2002-09-08 10:38:36         Reply    
방명록에는 글이 안올라오네여~
어제는 뭐하셨나여?
저는 친구들이 놀아준다그래서
놀다가 왔어여^-^
오늘두 몸이좋지는 않네여..ㅠㅠ
조은하루되세여^-^

No. 82
백공주
2002-09-07 14:35:29         Reply    
하두 할일이 없어서 여기만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건지..
오늘따라 왜이렇게 한심해보이는지..
정말루 우울하네여..
주말에 집에서 이게 뭐하는건지..ㅠㅠ

No. 81
백공주
2002-09-07 13:22:22        Reply    
까만별님 오랜만이예여^-^

저번에 그냥나가서 미안하구여~

조은주말보내세여~

No. 80
하늘이
2002-09-07 10:31:55        Reply    
안녕하세요^^
구름한점 없이 맑은 하늘이 넘 높아 보이는 아침입니다.
조석朝夕으로 날씨도 선선하고 이젠 완연한 가을 인가봅니다.
천고의 계절에 님들 날마다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No. 79
꼬맹이악마
2002-09-07 10:15:14        Reply    
힘들때 이런곳을 찾아 마음에 조금이나만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 깜만별님 고마워요. 그리고 여기에 들어오신 모든분들 하루하루 행복하시고요.
힘내세요. 젊다는건 좋은거니까.....

No. 78
엄 규향
2002-09-07 00:03:24        Reply  Modify  Delete
금요일  입니다  어려운  예기와  슬기로운   세상에  향기를
가득히  실고  가는  배냥  이번  태풍에  놀란  가슴  되   새기는
현실이  무서울  뿐이죠  사회도   그리  하고   여러  분에   마음
공감  한면  서도  왜//,.왜  산다는  존재는  격는  수탕치려가  어영
비영   공수일까요  죄송  합니다
처음  방문  하여  인사도  못드리고    반갑습니다
                            다음에     나그네     규향이가

No. 77
이춘화
2002-09-05 22:11:26        Reply  Modify  Delete
휴~~~오늘하루도 바쁘게 지나가네요
우리 님들도 바쁜하루 보내셨겠지요
하지만 바쁜속에서 향기로운 차한잔의 여유.......어떨까요

No. 76
식혜가죠아
2002-09-05 22:03:33        Reply    
휴교 기간이 끝나고...
내일은 학교에 갑니닷..걱정 되네요.9시에 일어나다가 6시에 일어나려니..ㅡ.ㅡ
그래도 어쩌겠어요..팔짠데..ㅋㅋ
요새 칭구사이가 안 죠아서 고민했는데..저혼자 북치고 장구친거였는지..
아님.칭구가 속마음을 감추는건지..
오늘도 고민하는 식혜가죠아 였습니다.

No. 75
사자여우
2002-09-05 22:01:09        Reply    
태풍 루사가 부산을 지나가던 날
난 내곁에 있는 사랑하는 이를 졸라서 해운대에 갔습니다.
시원하고 음악이 흐르는 깔끔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태풍으로 몸살을 앓는 파도를 보러 높은곳의 레스토랑에서 따끈한 레모네이드를 마셨습니다.
조선비치호텔 옆 동백섬에 부딪쳐서 하얗게 높이 높이 올라가던 파도를 보며

파도가 서로 잘 났다고 내기하고 있는것 같다고
저 멀리서 밀려오는 하얀 거품을 품은 파도를 보며 아름답다 했습니다.
아름다운 것에는 언제나 독이 따라다니나 봅니다.
그 미친듯 불던 바람에 내 마음의 바람은 사그라들었지만
그로인해 가슴아파 우는 사람들을 보면서
다시 내 마음에 검은 먹구름이 끼고 바람이 붑니다.

No. 74
맘...
2002-09-04 10:54:21        Reply  Modify  Delete
또 태풍이 온다하니 걱정은 되네여...
루사땜시 넘 피해가 많아서리...
이런 자연의 힘에 인간은 손놓고 약할 수 밖에 없네여...
부디 더이상 큰 피해가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은 왜케 더운지... 한 여름만큼 짜증도 나네요...
그래도 화창하니 날씨는 좋네요^^
모두들 즐건 하루,,행복한 하루 되세요...^^*

No. 73
박성희
2002-09-03 15:55:01        Reply    
태풍이 지나가고 피해들은 없으셨는지요.
언제 태풍이 지나갔냐는듯이 날씨는 무덥네요.
우리 예쁜공주와 전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구 있어요.
삶에 찌들때 여기 와서 한번씩 왔다가면 사는게 다그렇구나 하고 생각해요.
님들도 모두 행복하시고요.아폴로 눈병인가 조심하세요 감기두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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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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