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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2
백공주
2002-09-18 16:42:45         Reply    
오늘은 봉사활동두 해야대구 치과두 가야대여...에혀~

정말 가기싫은데.ㅋㅋ

치과 정말 무섭잖아야~그쳐그쳐??

죽지않게 기도해주세여.ㅋ

아니다~안아프게 기도해주세여^^

No. 111
백공주
2002-09-17 12:32:22         Reply    
하루걸러서 왔다가네여..
어제는 하루종일 아파서 오늘아침까지 잠두 제대루 못잤어여..ㅠㅠ
뭘 잘못먹은건지 ..체해서..
이번달에는 아프기만 하네여..왜 이런건지..
아프지 말구 건강하세여..
잠시 잠수탈 예정이예여.^^그래두 이렇게 인사하러왔으니까 잘한거져?
좋은하루되세여^^

No. 110
2002-09-17 01:16:43         Reply    
흔적5
어느새 가을....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스며드는 알싸한 밤공기에
가슴 시리도록 들이마신 차거움에 감기가 놀러왔어요
에공
반갑지 않은 손님이지만 푸대접 할수없어 같이 놀아주었더니...
선물을 주고 갔네요
제가 질세라 저두 감기에게 한방 먹였지요 쌀쌀한 간호사님께
부탁해서요
윽....여러분 감기랑 놀지마세요^^ 선물도 받지마시구요^^

No. 109
다락방
2002-09-16 16:08:50        Reply  Modify  Delete
몸이 먼저 지친걸까, 마음이 먼저 지친걸까...
마음이 먼저 지쳐서 기운이 빠진 걸까
몸이 힘들어서 마음도 지쳐버린 걸까...?
늘 남아도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던 나
오늘은 시름시름 머리도 아프고 기운이 쭉 빠져 버렸다.
비가 오는 날이면 음악은 더 마음을 후비고^^;

세상엔 그대가 있어서 좋은 날과, 그대가 없어서 슬픈날과
비가 오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과...
건강한 날과 아픈날과
그 때 그 때의 기분에 따라 둘로 나뉜다.

그립다. 자꾸만...
무엇이 그리운 걸까? 누가 그리운 걸까?
나 하나로 만족할 수 없음은
내가 부족하기 때문일까...

오늘도 두서없는 마음의 지꺼기를
처음온 이 곳에 가차없이 ^^; 뿌려본다.


No. 108
백공주
2002-09-15 18:39:15         Reply    
아까는 깜빡잊구 방명록을 안썼네여..오늘날시가 추운거같아여
문을열어났는데 손이 금방차가워지네;;
비디오갔다주러가야징ㅇㅇㅇ
오늘 공공의적봤는데 재밌었어여~^^
벌써 일요일이 지나가고있네여..
쫌있다 할 라이벌을 기대하면서..ㅋㅋㅋ

No. 107
이팔연
2002-09-15 10:21:55        Reply  Modify  Delete
야 섭이 참 잘 만들었구나.
축하해 어떻게 이런 재주를 썩히는지 아깝기만 하다,
요즘 하는 일이 시원찮으면 직업 한번 바꿔보면 어때?
하여튼 축하하고 많은 방문이 이어지기를......

No. 106
김♣◈
2002-09-15 09:44:07        Reply  Modify  Delete
오늘  우리 세남자는 축구하러 8시에 나갔습니다.
나가자마자 대충치우고 지친 마....  와서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보았습니다
첨의 만화 같다는 인상보다 더 좋은 내용의 글들이 많이 있네여
왠지 가족적인 분위기와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어서
정말로 생각 이상으로 좋으네여 .......
이곳을 알려주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까만별님 언젠가 제 얘기도 들려드릴 날이 오겠죠?(?)
아직은 너무나도 소중한 저의 마음을 표현하기 조차도 힘들거든여...
물론 지금 더할 수 없이 행복하지만 ........
다시 태어나도 전 지금의 저의 사랑을 택했을거예여....
그러나 왠지 모를 기대마저 사라지지는 않네여.......          좀 어렵죠

No. 105
백공주
2002-09-14 14:43:15         Reply    
지금 친구랑 놀다가 잠깐들어왔어여^^
오늘은 일이 잘풀렸음좋겠다~
좋은하루되세여~

No. 104
백공주
2002-09-14 11:34:04         Reply    
ㅋㅋ그녀님 말하는거 너무 재밌어여~
오늘두 백공주 왔다가여~
학교 일찍끝나서 너무좋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No. 103
파라다이스
2002-09-14 00:53:44        Reply    
이긍..이곳에 들어와서 나갈라문
글을 않쓰구가면은 왜 이렇게 허전한지.^ ^
그래서 이렇게 왔다간 흔적 남길라구 써요.히힛=
항상 부드러운음악이 흘러서 듣기 좋아요.
벌써 주말이네요.이크.한주가 왜이리 짧은지.
시간이 너무 금방가네요.시험도 몇일남지 않았구..
아읔..ㅠㅠ요즘집안도 어수선하구 학교에서두 그렇구..
요번주까지만 이렇게 지내구 다음주부터는
씩씩하게 지내야겠어요.힘을내서.ㅋㅋ
여기오시는님들두 모두 다 힘내세요.^ ^

No. 102
백공주
2002-09-13 10:11:21         Reply    
.:★:..:★:..:★:..:★:..:★:..:★:..:★:..:★:..:★:..:★:..:★:..:★:..:★:..:★:..:★:.★
조은아침이예여^-^어젠 뭘하셨나여?저는 어제 외출을 했답니다_ⅱ오랜만에㉪
.:★:..:★:..:★:..:★:..:★:..:★:..:★:..:★:..:★:..:★:..:★:..:★:..:★:..:★:..:★:.★
이제 혼자하는게 적응 된거같아여_ⅱ원래 혼자하는거 잘 못하는데 어제는
.:★:..:★:..:★:..:★:..:★:..:★:..:★:..:★:..:★:..:★:..:★:..:★:..:★:..:★:..:★:.★
멀리까지 혼자가구 혼자오구 기다리는것두 혼자서 1시간이나 기다리구^-^
.:★:..:★:..:★:..:★:..:★:..:★:..:★:..:★:..:★:..:★:..:★:..:★:..:★:..:★:..:★:.★
항상 누군가 옆에 있어주길 바라는맘이지만 혼자인것두 괜찮더라구여_㉪
.:★:..:★:..:★:..:★:..:★:..:★:..:★:..:★:..:★:..:★:..:★:..:★:..:★:..:★:..:★:.★
까만별님_★오늘두 백공주는 왔다갑니다^0^낼 토요일이예여_룰루랄라_♬
.:★:..:★:..:★:..:★:..:★:..:★:..:★:..:★:..:★:..:★:..:★:..:★:..:★:..:★:..:★:.★
주말 잘보내세여^-^주말에두 어김없이 백공주는 등쟝한답니다_㉪≪백공주♡≫
.:★:..:★:..:★:..:★:..:★:..:★:..:★:..:★:..:★:..:★:..:★:..:★:..:★:..:★:..:★:.★

No. 101
행복한사람
2002-09-13 08:08:00        Reply    
안녕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
이곳을 알게 되 정말 행복합니다.

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맞나봐요~ ^^*

No. 100
파라다이스
2002-09-13 00:48:11        Reply    
이그..오늘 컴터 하다보니깐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내일 학겨서 계속 졸겠다..ㅠㅠ 퍼뜩 자야징.^ ^
지금 않주무시는 분들두 어여 주무셔요.^ ^
밝은 내일(?)을 기대하며.ㅋㅋㅋ
오늘인가(?)좋은 하루 돼시구요.^ ^

No. 99
백공주
2002-09-12 12:07:26         Reply    
잠깐왔다가여^-^

오늘은 나갈일이있어서 대충 둘러보구갑니다^-^

가을날씨같아여~조은하루되세여~

No. 98
창우기색시
2002-09-11 17:29:03        Reply    
여기 찾느라 엄청 고생했다죠^^;;
정말 너므~너므~이쁘네여..걘적으루 이런 분위기 디땅 조아하거등여^^
제 남친이 짐 군대에 있는데 여기 올라온 이뿐 글들 마니 보내줄려구여..
슬픈글 읽구 마니 울었는데...^^
구럼 자쥬자쥬 널러 올꼐여~

No. 97
이지산
2002-09-11 16:05:59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정말 멋지고 유익한 홈피네요

자주와서 좋은시간 갖겠습니다.

회원님들의 행복과 홈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No. 96
백공주
2002-09-11 12:29:18         Reply    
에이~또 글이 없네;

오늘두 저는 늦게 일어나서 이렇게 할일없이 컴터나 하구 있답니다ㅠㅠ

하지만!!!오늘은 꼭 할일을 한가지라두 찾아서 해야겠어여~

맨날 이렇게 집에 있다간 벌받을지두 몰라여~

집에 있으면서 제대루 하는일이 한개두 없으니 말예여..;;

조은하루되세여^^

No. 95
백공주
2002-09-10 13:10:38         Reply    
오늘두 왔다갑니다~음하하;

여기는 내공간인가?쫌만 내려두 내가 올린글이 금방보이네?ㅋㅋ

오늘은 새로운글들이 올려져있어서 좋으네여^^

조은하루되세여♡

No. 94
2002-09-10 03:09:32         Reply    
흔적4...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개강초 라 부산스럽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게 익은 과일 많이 드세요
피부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가을에 첫문턱에서.......


No. 93
파라다이스
2002-09-09 23:29:25        Reply    
아싸 난 106번째다_!!비록100번째는 되지 못했지만.
106번째는 나의 차지여_!낄낄;;
정말 하루 하루 사는게 요즘 왜 이렇게 허무한지..
그동안 기댔던 친구들이 요즘엔 자꾸 너무 가식으로만 보여요.
왜이러는지..그래서 더 다가갈수가 없어요.꼭 사막 한가운데
나 혼자 외로이 서있는 기분....
이곳에 와서 다 털구 가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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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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