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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1
로망스
2002-09-30 11:56:50        Reply    
지금 소담하면서 아늑한 분위기가 저두 좋아요.^^
하하하하...요즈음은 이제 비가 와서 그런지 덥기두 하구 춥기도 하네요.
제 마음도 요즘 날씨처럼 흐렷다가 개었다가를 반복하구 있어요.
날씨는 좋지 않지만 그래도 오늘은 아침부터 노래를 듣고 시작해서인지
기분은 맑음 이에요..
님들도 아침을 상쾌하고 갈끔하게 시작하셨으면 좋겠네요.^^

No. 140
노란병아리
2002-09-30 09:54:23         Reply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글을 많이 쓰면 정신없을거 같아요..
지나간 글을 읽을수가 없잖아여...난 그냥 지금 이대로가 좋은것 같은데..^^
여러~~분 여러~~분 즐거운 하루되세요...

No. 139
백공주
2002-09-29 11:07:45         Reply    
글올리는 사람들 마나졌네여^-^

기쁘다.ㅋ

오늘은 날씨가 참 이상하네여..

비는오는데 햇빛은 비추구..에휴..기분두 우울한데..

여기오시는님들 모두 조은하루되세여^^

No. 138
여유~
2002-09-29 08:54:55        Reply    
안녕하세요~
여유~입니다
만나서 방갑구요 .
참 좋은 안식처네요
회원으로 가입하고 자주 들러볼께요.
이 가을....
회원님들 가내에 행운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No. 137
김♣◈
2002-09-29 02:40:40        Reply  Modify  Delete
오늘도 늦게 들어오는 신랑을 기다리며 ......
이곳에 들렸습니다 언제쯤 이시간에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을지.........
계절 탓인지 ............... 답답하고 쓸프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좀 처럼 안되네여 ..........
시장에서 노오란국화꽃을 샀어여 정신을 맑게하는 향기가 너무 좋더라구여
이밤 님들께도 국화향을 드리고 싶네여

No. 136
로망스
2002-09-28 20:03:39        Reply    
오늘은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어요.참 많이도 오더군요..비가 와서 그런지 몸이 좋지가 않네요. 그리구 어제 과음을 한것두 그런것 같구요..여러분도 과음하지 마세요 몸에 않좋은것 같아요. 이제 날씨두 쌀쌀해지는데 옷 잘 껴 입으시구요. 다른곳에 또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No. 135
초이
2002-09-28 17:32:33        Reply    
안녕하세요.
처음 들어왔는데요 .
좋은 글들 많이 보고 읽었어요. 동화속에 온 기분이 드네요 ..
그런데요 글씨가 너무 자고 화면이 어둡네요
친구가 소개해서  왔는데요 .
그친구한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앞으로 많이 이용할께요
까만 가족 여러분 행복하시기를 .....

No. 134
푸른바다
2002-09-28 17:05:58        Reply    
까만 가족 여러분!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푸른 바다 마니 마니 사랑해 주세요.
까만님의 글을 읽다보니
왠지 정감이 가느게
제가도 뭔가 할 수 있겠구나 싶은데
정말 사랑하는 가슴하나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니 뭔가 대단한 기대를 가지실까
약간 염려스럽습니다만
그저 편한 시간에 편한마음으로 들리는
"마음의 휴식처"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이 꾸물꾸물한데
마음마저 꾸물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되시길...


No. 133
백공주
2002-09-28 14:11:12         Reply    
정말루 오랜만이네여.ㅋ

방명록에는.ㅋㅋㅋ

즐거운주말이예여^-^

행복한하루되세여

No. 132
그녀
2002-09-28 13:26:02        Reply    
오늘도 또 이렇게......My memory/류.....찾아왔읍니다.
토욜이라구 게으름피웠더니...이제야 정리가 좀 끝났네요..
에거...치워두 치워두 표시두 안나는구만..왜케 바시닥거리구 사는지..
까만별식구들은 좋은 주말 보내세요...
참참참...가문의 영광 보신분들..감상밥좀 남겨주지...
ㅎㅎ 보구싶은 영화여서...

No. 131
그녀
2002-09-27 10:27:04        Reply    
아주 오랫동안....꼼짝않고 앉아....음악을 듣습니다...
이런 여유도....참 좋네요...
♪♪ 아직 널 사랑해...이제라도 네게 고백할께..
아 워너 러뷰 포레버...늦지않았다면 이렇게 나와함께..영원히 ♪♪

No. 130
파라다이스
2002-09-27 00:45:55        Reply    
에그.오늘은 체력장해서 힘들구..
내일은 축제때문에..이긍.;힘들다.ㅠㅠ아읔.
시험준비 해야 하는데..걱정이당..
저 내일 축제때 맛있는거 많이 팔아요.ㅋㅋ히힛.
사먹으러 오셔요~다들~ㅋㅋ
빨리 가서 자야징.^ ^

No. 129
2002-09-26 23:40:06         Reply    
흔적6...
오늘 하루 훌쩍 보냈습니다
해가 지기 시작한 가을 하늘은 자연속에 수채화 이더군요.
바람도 이쁘고 ,하늘도 이쁘고,............
하늘거리며 움직이는 모든 사물들이 가슴 뻐근하게 이쁩니다.
모든게 아름다우면 왜 눈물이 나는걸까요?
            .............. 새삼스러이 가을이라고 느끼면서.........

No. 128
그녀
2002-09-26 15:16:32        Reply    
에구에구..고단해라..
날마다 하는 집안일말고는 책상앞에 앉아 발가락만 까딱거리고 있다가..간만에 꼬맹이들 운동회 구경을 갔더니....11시쯤 되니까 온몸이 쑤시더라구요..꼬맹이들처럼 돗자리에 누워서 하늘한번 올려다보고싶은 맘이 굴뚝같았는데 꾹 참고 차가운 시멘트바닥에 앉아있었더니.....에구에구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No. 127
로망스
2002-09-26 11:17:38        Reply    
또  왔어요..^^ 학교를 이틀째나 빠지구 있어요... 그래두 마음은편하네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주옥같은 말씀들을 흘리고 가셔서 정말 더욱더 애착이 가요.^^  오시는 분들도 저처럼 쉬어 가시길,,,

No. 126
향기없는꽃
2002-09-26 09:38:06        Reply    
청명한 가을하늘이 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과 이곳의 진실한 글과 함께
여유로운 이 가을을 맞이하게 됐어요
어느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 오게 됐는데
와 보니 정말 좋군요
위로받고 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들 되세요.

No. 125
주목나무
2002-09-25 21:55:29        Reply    
은행나무 아래 주차를 합니다
무심히 고개들어 열매를 보니
모진 바람과 비-따갑던 햇살로 노랗게 예쁜 색으로
옷을 바꿔 입었습니다
아직은 견딜 수 있습니다
.
.
아침에 커피를 마시 듯
저녁이면 찾아드는 집처럼
이곳은 나에게 그렇게 되어갑니다
오신님들의 발자취가 참 아름답습니다

No. 124
파라다이스
2002-09-25 21:52:32        Reply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변한곳이 많네요.^ ^히힛.
정말 이뻐요..요즘 시험이라 정말 걱정되구
힘드네요.ㅠㅠ앞에 아이콘 너무 이뿌다.ㅋㅋ

No. 123
고선옥
2002-09-25 13:41:52        Reply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아픈건 알쥐만 너무 오래 가네요..
벌써 5년이 지나가는데도.. 그 사람과의 추억때문에 아파요..
세월이 더 흘러 그때도 그 사람 생각에 아파할까 두려워요..
다른 사람을 사랑해 보려고 노력해 봤지만  그럴수록 그사람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슬픈 사랑을 잊고 새로운 사랑을 할수 있도록 기억속에서 잊혀져 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제 곁에서 나만을 사랑하며 내가 바라봐 주길 원하는 한 남자를 위해서라도....

No. 122
김♣◈
2002-09-25 12:17:21        Reply  Modify  Delete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던데.....
가을산이 그립다
노오란 은앵나무 밑에  서서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싶다
지금까지 몰랐던 그리움이 모두 나에게 오는것 같다
그리움이 흐른다
아직까지도
푸른하늘과 홀로 있는 달을 보면 왠지 모를 눈물이................
날씨가 너무 외로워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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