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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2
그녀
2002-09-28 13:26:02        Reply    
오늘도 또 이렇게......My memory/류.....찾아왔읍니다.
토욜이라구 게으름피웠더니...이제야 정리가 좀 끝났네요..
에거...치워두 치워두 표시두 안나는구만..왜케 바시닥거리구 사는지..
까만별식구들은 좋은 주말 보내세요...
참참참...가문의 영광 보신분들..감상밥좀 남겨주지...
ㅎㅎ 보구싶은 영화여서...

No. 131
그녀
2002-09-27 10:27:04        Reply    
아주 오랫동안....꼼짝않고 앉아....음악을 듣습니다...
이런 여유도....참 좋네요...
♪♪ 아직 널 사랑해...이제라도 네게 고백할께..
아 워너 러뷰 포레버...늦지않았다면 이렇게 나와함께..영원히 ♪♪

No. 130
파라다이스
2002-09-27 00:45:55        Reply    
에그.오늘은 체력장해서 힘들구..
내일은 축제때문에..이긍.;힘들다.ㅠㅠ아읔.
시험준비 해야 하는데..걱정이당..
저 내일 축제때 맛있는거 많이 팔아요.ㅋㅋ히힛.
사먹으러 오셔요~다들~ㅋㅋ
빨리 가서 자야징.^ ^

No. 129
2002-09-26 23:40:06         Reply    
흔적6...
오늘 하루 훌쩍 보냈습니다
해가 지기 시작한 가을 하늘은 자연속에 수채화 이더군요.
바람도 이쁘고 ,하늘도 이쁘고,............
하늘거리며 움직이는 모든 사물들이 가슴 뻐근하게 이쁩니다.
모든게 아름다우면 왜 눈물이 나는걸까요?
            .............. 새삼스러이 가을이라고 느끼면서.........

No. 128
그녀
2002-09-26 15:16:32        Reply    
에구에구..고단해라..
날마다 하는 집안일말고는 책상앞에 앉아 발가락만 까딱거리고 있다가..간만에 꼬맹이들 운동회 구경을 갔더니....11시쯤 되니까 온몸이 쑤시더라구요..꼬맹이들처럼 돗자리에 누워서 하늘한번 올려다보고싶은 맘이 굴뚝같았는데 꾹 참고 차가운 시멘트바닥에 앉아있었더니.....에구에구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No. 127
로망스
2002-09-26 11:17:38        Reply    
또  왔어요..^^ 학교를 이틀째나 빠지구 있어요... 그래두 마음은편하네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주옥같은 말씀들을 흘리고 가셔서 정말 더욱더 애착이 가요.^^  오시는 분들도 저처럼 쉬어 가시길,,,

No. 126
향기없는꽃
2002-09-26 09:38:06        Reply    
청명한 가을하늘이 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과 이곳의 진실한 글과 함께
여유로운 이 가을을 맞이하게 됐어요
어느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 오게 됐는데
와 보니 정말 좋군요
위로받고 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들 되세요.

No. 125
주목나무
2002-09-25 21:55:29        Reply    
은행나무 아래 주차를 합니다
무심히 고개들어 열매를 보니
모진 바람과 비-따갑던 햇살로 노랗게 예쁜 색으로
옷을 바꿔 입었습니다
아직은 견딜 수 있습니다
.
.
아침에 커피를 마시 듯
저녁이면 찾아드는 집처럼
이곳은 나에게 그렇게 되어갑니다
오신님들의 발자취가 참 아름답습니다

No. 124
파라다이스
2002-09-25 21:52:32        Reply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변한곳이 많네요.^ ^히힛.
정말 이뻐요..요즘 시험이라 정말 걱정되구
힘드네요.ㅠㅠ앞에 아이콘 너무 이뿌다.ㅋㅋ

No. 123
고선옥
2002-09-25 13:41:52        Reply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아픈건 알쥐만 너무 오래 가네요..
벌써 5년이 지나가는데도.. 그 사람과의 추억때문에 아파요..
세월이 더 흘러 그때도 그 사람 생각에 아파할까 두려워요..
다른 사람을 사랑해 보려고 노력해 봤지만  그럴수록 그사람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슬픈 사랑을 잊고 새로운 사랑을 할수 있도록 기억속에서 잊혀져 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제 곁에서 나만을 사랑하며 내가 바라봐 주길 원하는 한 남자를 위해서라도....

No. 122
김♣◈
2002-09-25 12:17:21        Reply  Modify  Delete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던데.....
가을산이 그립다
노오란 은앵나무 밑에  서서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싶다
지금까지 몰랐던 그리움이 모두 나에게 오는것 같다
그리움이 흐른다
아직까지도
푸른하늘과 홀로 있는 달을 보면 왠지 모를 눈물이................
날씨가 너무 외로워서 일까?.......

No. 121
로망스
2002-09-25 09:39:57        Reply    
어제 그아이를 봤습니다...휴우~눈물이 냐려는걸 하늘을 보면서 참았습니다.
이런짓하는 내 자신도 우습습니다...이게 과연 옳은 걸까요???하하하하
차라리 눈물이라도 펑펑 났으면 좋겠는데...그래버렷다면 이 미련을 버릴수 잇을텐데...바보같은 내가 또 한번 싫어지는 날입니다.

No. 120
로망스
2002-09-23 22:40:34        Reply    
또 찾아오게 되었네요..
내일은 그아이를 봐야 합니다...
웃는얼굴로 볼 자신이 없네요..
하지만 언젠간 견대녈 거에요..^^
힘을 주세요.

No. 119
이슬방울
2002-09-23 21:46:09        Reply    
이렇게 편안한곳이 있었군요.
유치원홈페이지에 누군가 올려놨길래 .....
자주 들렀다 가겠습니다.
이러함의 공간을 지키시는분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No. 118
로망스
2002-09-23 13:13:55        Reply    
몸이 아프면 치료를 하면 되지만 마음이 아픈건 참 치료하기도 힘든것 같아요.
이번에 내게 걸린병은 내 마음을 마니 아프게 할것 같아요.
웃을수도 없고 울수도 없는 .....이 시린 마음을 그 친구는 알까요??
이제는 제대로 얼굴도 맞대지 못하는게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다시는 없을 영원한 친구가 되자고,기댈수 있는 유일한 친구라는 그 아이에 말은 다 거짓 이엇을까요?? 이제는 알수가 없습니다.

No. 117
파라다이스
2002-09-20 21:03:25        Reply    
좀 오랜만에 온것같아요.
그래서 인지 좀 바뀐게 있네요.
정말 이뿌요.^ ^히힛.
앞에 아이콘이요.ㅋ
추석인데 아무곳두 가지 않아서
추석같지두 않아요.
남들은 추석이라고 막 들떠있으시는데..
님들두 메리추석이여요.^ ^

No. 116
백공주
2002-09-20 09:10:47         Reply    
추석연휴 첫날인데 일찍일어났네여;;

왜 일찍일어난건지.ㅋㅋ

오늘은 글몇개 올리구 가여^-^

추석 잘보내세여☆

무슨소원빌지두 생각하구여/ㅋㅋ

안녕

No. 115
김♣◈
2002-09-20 07:23:55        Reply  Modify  Delete
저희는 시댁과 친정 할머니,할아버지댁이 모두 서울에 계십니다
남들은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정겨운 인심!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항상 명절을 보냅니다....... ...................  왠지 허전해여! 제사를 지내지도 않아.....................
물론 어쩔수 없이 저희 신랑도 근무거든여 그래서 더 쓸쓸한지도(고향이 먼 분들을 위해 대신 근무를 해야하거든여)
다행인것은 그래도 송편을 직접 만든다는 것이죠 오늘 송편 만들러 갑니다 대방동으로 집에서 만든 송편은 정말 맛있어여!!!  (이쁜 딸 낳으려고, 이쁘게 만들려고 항상 정성껏 만들었는데 잘생긴 아들만 둘이네여....................)
님들도 송편 맛있게  드세여

No. 114
성우기
2002-09-20 06:52:39        Reply    
신규 로가입하였 읍니다
항상 즐거운 하루 하루가되시고~^*^
항상 편안한 생활 이루시길 빌며~
이쁘게 멋있게 봐주세요
선배님 들^*^*^*^*

No. 113
백공주
2002-09-19 14:15:55         Reply    
체력장해서 일찍끝났어여^^아이조아라.ㅋ
지금 노래듣는중이예여~좋다+_+
낼부터 추석연휴네여..
잘보내세여^-^
송편두 많이 드시구여..
좋은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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