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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929
서울삼춘
2010-01-05 17:31:12        Reply    
새해 폭설로 어수선하네요 빙판길 조심하시고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하자구요~^^

No. 3928
00
2010-01-03 08:41:28        Reply  Modify  Delete
잘 모르지만,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올 한해 기쁨이 그냥 억수로 터지는 한 해 되세요. 암요 그래셔야죠 머잖아 우리 대한의 자랑스런 기개 토하는 멋진 소식도 기다려봅니다요.. 안뇽.

No. 3927
순백
2010-01-01 12:00:45        Reply    
열분 사랑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복 기원 하기 바랍니다0

No. 3926
임지현
2010-01-01 11:41:16        Reply    
가족여러분 새해 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No. 3925
체리쥬빌레
2009-12-30 23:51:17        Reply    
낼이 이제 12월 마지막이죠... 올해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한해
잇엇던일 다 잊고 새로운 맘으루 시작하세요... ^^ 전 한해 시작할때..
웃으면서 한해를 시작하렵니다.. 마냥 즐건 맘으로요..
다 잊겟습니다... 다 잊고 새로운맘으로 살랍니다..
ㅎㅎㅎㅎ

No. 3924
내안의너
2009-12-30 20:00:10        Reply    
이제 하루하고 몇시간 남았네요 모두 남은 2009년 잘보내시구
2010년에는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No. 3923
임지현
2009-12-26 10:45:25        Reply    
성탄 잘보내셨나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No. 3922
고로께
2009-12-26 00:10:58        Reply    
정말 오랜만에 들려 봅니다.
모든 님들 잘 자내셨나요?

이제 크리스마스도 조금전에 지났네요.
짧은 화이트크리스마스지만 즐거워습니다.

님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밤은 깊어만 가는데 잠이......
님들 아름답고 행복한 꿈 꾸세요.

No. 3921
임지현
2009-12-23 21:46:36        Reply    
잠시들렀어요 모두들 행복한 년말 되시길~~~

No. 3920
체리쥬빌레
2009-12-21 16:14:57        Reply    
저 왓다갑니다... ㅎㅎ 가금 조용히 들렷다 가는데... ^^
출석해야되겟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별님 여러분~
행복하세요.

No. 3919
부에니따
2009-12-18 22:32:41         Reply    
오늘 우연히 가입했습니다
근데 역시 쉰세대인지 어렵군요
조금씩 배워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No. 3918
사제왕
2009-12-18 00:44:59        Reply    
아주 오랜 만에 들어와보네요..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잠시의 여유가 없나 보네요..

No. 3917
지우개
2009-12-12 13:16:53        Reply    
안녕하세요.
3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갔네요.
그동안 가슴아픈 일들이 나에게 일어났어요.
무척 힘이들어 홀로서기에 여기까지 지나쳐 버렸네요.
우리 님들 건강하시죠.
내일부터 많이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시;ㅁ하세요.~~  ^^*

No. 3916
눈꽃하늘
2009-12-12 05:59:57        Reply    
며칠전에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어 가입을 했는데.. 너무 이쁜 글 들이 너무 많아 좋으네요.. 알차고 이쁘게 꾸며진 사이트 같아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을 께요..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저두 좋은글 올릴게요..오늘도 고운하루 되시구요..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No. 3915
이용제
2009-12-11 11:20:46        Reply    
난 보았죠 소리없는 발자욱을 너에게 다가설 수 없는 나이기에 내 눈물로 다 채워도 채울수 없을 만큼 아린 사랑 난 달빛에
그토록 따스했던 느낌을 어떻게 잊을까요.모두 늘 행복하고 주말 잘보내기를^^ 바랄게요

No. 3914
체리쥬빌레
2009-12-09 13:23:48        Reply    
조용히 들락날락 거리다가 오늘은 발자취 남기고 갑니다... ^^
좋은글이 잇어서 들려보네요.... ㅎㅎ
날도 춥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No. 3913
최준화
2009-12-08 23:59:32        Reply    
오랜만에댕겨갑니다 ~ 자주못와서지송함니다.
앞으로는 자주올께여~

No. 3912
임지현
2009-12-08 16:31:43        Reply    
오랜만에 들렀어요  그래도 변함없이 좋은글에... 편안함을 느끼는 곳...  모두들 행복하세요^^

No. 3911
아이리스
2009-12-07 22:42:36        Reply    
흔적 남기고 갑니다..곱고 즐거운 밤 되셔요^^

No. 3910
하나플러스
2009-12-06 11:30:23        Reply    
아름다운 글..마음  잘보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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