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Email
Password    Homepage
☜옆에 4자리의 수를 써넣어 주세요.(Verification code)


No. 3961
김진화
2010-04-22 17:52:13        Reply    

어제 내린 비로 만개했던 벗꽃이 모두 떨어졌어요.
화려함에 비해 너무 허무 하네요.
그러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던 감사함으로 보내렵니다.
많이많이 아쉽지만~~!!
노을지는 저녘 행복한 밤 맞으소서

No. 3960
별중의별
2010-04-17 16:05:47         Reply    
너무 오래만에 들어오게 된 점 죄송스럽네요

No. 3959
체리쥬빌레
2010-04-11 22:28:42        Reply    
4월이 어느덧 중순으로  ^^ 좋은글 보고 갑니다..
많은글중에 저랑 공감되는글이 많이 잇네요..
그글 보면서 저두 많이 노력할랍니다...
^^낼부턴 한주 시작이 되네요... 즐건 한주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No. 3958
수기짱
2010-04-09 09:32:33        Reply    
봄기운이 화창한 4월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4월 되세요.^^

No. 3957
임지현
2010-04-07 08:59:36        Reply    
화창히 봄기운을 느끼게하는 햇빛이 반가울수가 없네요~~~^^ 살짜꿍 잠시 머물다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No. 3956
☆앤잴☆
2010-04-01 22:13:03        Reply    
예쁜 딸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비록 애기키우는 일이 힘든일이지만 맘속만은 아주 달콤합니다.

  까만별       
너무 반갑습니다...
예쁜 따님과 함께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No. 3955
임지현
2010-04-01 11:21:50        Reply    
좋은곳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No. 3954
^^
2010-03-24 18:04:32        Reply  Modify  Delete
슬플때 혼자 웃으면 기운이 나지만

슬플때 같이 웃으면 용기가 납니다.




No. 3953
풀꽃사랑
2010-03-21 23:08:47        Reply  Modify  Delete
시가 좋아서..잘 보고...잘 듣고 잘 읽고 갑니다.

No. 3952
천강
2010-03-18 00:50:22        Reply  Modify  Delete
사랑의 자유

한밤중에도
문 열면 들려올 것 같은
님의 목소리를
나는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나는 바람결에
어쩜 님의 애절한
향기를 맞는 듯
감미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손 내밀면
잡힐 듯한 님이시여
그리운 생각으로 문득문득
가슴으로 밀려듭니다

그러나 기다려야 한다는 마음에
어두운 밤도
외로운 밤도 깊지 아니하고
결코 두렵거나 비겁해 하진 않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은
진실로 나의 전부요
자유인 까닭입니다



-최상고-
야후 다음 구글 네이브등 전검색엔진에서 최상고로 검색


No. 3951
임지현
2010-03-15 08:06:45        Reply    
오랜만에 들러 잠시머물다 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No. 3950
하얀앙마
2010-03-11 03:41:09        Reply    
늘 같은 일상을 살아가다 잠시 동안에 쉼터를 만난듯한
기분이 드는 곳이군여
늘 즐거운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감사합니다..  



No. 3949
체리쥬빌레
2010-03-07 10:39:05        Reply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어느덧 3월 둘째주가 시작되네요... ^^

No. 3948
날씨맑음
2010-03-01 18:50:31        Reply    
3.1 절인 동시에 절대로 오지 말라던 개학식의 바로 전날이네요...

참으로 씁쓸합니다... 고등학교를 가는 이 심정이란....

No. 3947
33
2010-02-27 16:47:46        Reply  Modify  Delete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No. 3946
임지현
2010-02-27 16:26:24        Reply    
다녀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No. 3945
정가람
2010-02-20 15:12:20        Reply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 지금에야 와서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No. 3944
00
2010-02-20 08:56:19        Reply  Modify  Delete
신나는 하루 새로운 희망입니다. 홧팅요

No. 3943
별똥별나라
2010-02-18 13:43:54        Reply    
날마다 반복 되는 일상에서 조금은 한걸음 물러나 하늘을 바라보고픈 그런 날입니다. 우리 님들 즐겁고 마음 따뜻한 하루 되세요

No. 3942
연개소문
2010-02-12 12:30:27        Reply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List Prev.   [1]...[11][12][13][14][15][16][17][18] 19 [20]...[217]   Next
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Contact to master@livingstar.net | Since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