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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07
셀리
2012-02-11 16:57:53        Reply    
울별님 열러분 다들 잘 지내 시는지요.저두 너무나 잘 지내고 있구요  
늘 열러분들과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고마워요.
새해에는 환하고 밝은날들이 있기를 바라구요  모든 하는 일들이
다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구요  항상 울 러빙스타 별님들  늘 사랑합니다.매일매일 웃음이 넘치는 하루하루가 되셔요.^^감사^^

  엔젤리아       
반가워요... 자주 여기에 오세요...
2월도 오늘로써 마지막이네요..
3월 맞이 할 준비하시구요... 좋은일과 행복한일
가득하셧음 합니다... ^^ 별님도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담에 또 뵈요...

No. 4106
엔젤리아
2012-02-02 11:11:06        Reply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운거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멋지게 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모든지 긍정적으로 들여다 본다면
항상 좋은일만 생기지 않을까요..
부정적인 삶보다 긍정적으로 사는 삶이 되시길 바래요.. ^^
즐건일들만 생겻음 하는 저입니다.. ㅋㅋ

No. 4105
바다의별
2012-01-31 13:17:46        Reply    
제가 살고 잇는 라스베가스기후도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사막도시 답지않게 추운 날씨네요..
그래야 영상1도,,영하1도지만...
추운날씨 모든 분들!!건강 유의하세요~~

  행복한별       
그렇군요
정말 이지구상에 이변들이 많이 일어나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홈에 와 주시고  이렇게 흔적을 남겨주시니
반갑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No. 4104
엔젤리아
2012-01-16 17:20:16        Reply    
즐건 하루 되셧는지 궁금해요.. 잘덜 보내셧죠..
하루가 금방 가는거 같아요...
어느새 저녁시간이 되가네요...
저녁식사들 맛잇게 하세요...
잠시나마 들렷다가 갑니다....
저녁 준비 하러 가야 되겟어요...
그럼 행복한 저녁 되시길 소망합니다.. 홧팅^^

No. 4103
대광산신령
2012-01-12 11:52:20         Reply    
무척 추운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ㅛㅛ

No. 4102
대광산신령
2012-01-09 18:59:06         Reply    
2012년 용띠해에도  멋있고 알찬 리빙스타가 되십시요.
그리고 cafe 징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ㅛㅛ

No. 4101
고추장수
2011-12-29 08:26:04        Reply    
이젠 3일 남았네요.
3일이 지나면
뭔가 있는거 같은
뭔가 될것 같은
뭔가 신이 날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잠시 다녀 갑니다.
모든분들 Happy  new year !!!!!!

No. 4100
한비
2011-12-27 16:55:24        Reply    
처음인사드립니다..
어제가입하고 낮설지만
이렇게 인사드리다 보면
친숙해지겠죠?...반갑습니다
겨울날씨답게 쌀쌀하네요
따끈한 오뎅국물이 생각나는데
같이 한꼬치 하실래요?...ㅎㅎ

No. 4099
대광산신령
2011-12-24 18:00:20         Reply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시고 보람되고 알찬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2012년에는 바라는바를 성취하시고 늘 건강하세요ㅛㅛ

No. 4098
햇님
2011-12-24 01:39:00        Reply    
좋은 사이트라 생각하고 가입했습니다.
틈나는대로 와 머물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No. 4097
보아보아
2011-12-14 16:24:10        Reply    
그간 일상적인 환경에, 바쁜 핑계로 잊고 살았는데, 사랑이별님의 편로 새로운걸 느꼈네요... 긴시간이지만 다시만날 것을 약속 하며 ...
가끔 밤 하늘을 올려봐야 겠어요...
새해 행복하고 바쁘게 사세요^^

No. 4096
임지현
2011-12-12 09:16:11        Reply    
다녀 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No. 4095
대광산신령
2011-11-26 12:41:00         Reply    
즐거운 마음으로 일찍 찾아 왔읍니다,,,

  행복한별       
반갑습니다^^
잊지않고 오셔서 흔적을 남겨주시니
고마운마음이네요^^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대관령은 다른지역보다
더 많이 춥겠지요?
늘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편히 쉬었다가세요^^

No. 4094
대광산신령
2011-11-25 23:25:51         Reply    

컴이 문제가 생겨 복원을 해보니 리빙스타가 지워져서 못들어 오고
헤메이다 오늘 찾어 들어 왔읍니다...
무적 오고 싶었는데~~~
앞으로 자주 들리겠읍니다,,,

No. 4093
임지현
2011-11-22 09:42:51        Reply    
모두들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No. 4092
엔젤리아
2011-11-12 23:41:19        Reply    
오늘은 제 생일이고 제 사촌동생 결혼식이기도 햇어요.
사촌 동생 결혼식 하는거 보고 놀랫습니다..
너무 이쁘더라구요... ^^ 신부인데... 멋진곳에서 결혼해서
후회하지 않는 결혼식여서 좋겟던데 신랑도 착해서
서로 잘 살거 같아요.. 저 결혼 할때 생각나네요..
결혼한지 7년차에서 8년으로 가고 잇는데...
세월이 빨리가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행복하세요..

  까만별       
늘 러빙스타를 아름답게 해주시는 엔젤리아님...
생일을 마음 가득모아 축하드려요^^*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행복한별       
아~^^생일이였군요^^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드려요^^
언제나 지금처럼..아니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사시길 기원할께요^^

No. 4091
엔젤리아
2011-11-02 22:49:41        Reply    
오랜만에 들리네요..
여기오면 편안해져요..
이제 삶이 저한테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일만 생길려고 하는듯해요..
열심히 살랍니다... 푸힛~^^

No. 4090
사랑의묘약
2011-11-02 19:17:54        Reply    
정말 오랜만이네요^^
혹시나 해서 들어왔어요..ㅋ
아직도 그 자리에 고대로 여기에 있군요.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요.

일상에 겨워 다람쥐 쳇바퀴로만 살아 버티다 보니까
잊었던가? 잊혀졌던가? 도 모르겠답니다.ㅎ

가끔씩 이제는 들려야겠어요.

아직도 까만별님이 계신가? 까만별 이라는 닉을 보니까
뭉클해지는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땅^^

  까만별       

아직 잊지 않고 계셨어요?
제가 사랑의묘약님께 많은 빚을 졌지요.

제가 더 잘했어야 하는데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또 우리 삶이 만나고 헤어지는 인생이라
좋은 추억으로 담고 보내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인사를 주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만
제가 러빙스타를  제대로 관리못하고 있어 미안하기도 합니다.

사랑의묘약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라도 안부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No. 4089
셀리
2011-10-29 16:34:55        Reply    

울별님들 삶이 무겁고 힘이들땐 함 이렇게 해보시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수 있다고 여겨 진답니다.
우리가 겉으로는 그사람이 행복해 보여도 속 내면은 삶이 무겁고
주져않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 였을거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저또한 그런적이 있었는데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구요 이렇게 한번
주문을 외워보셔요.머냐면은요,난 해낼수 있어 지금까지 잘 버텨왔고
앞으로도 그어떠한 것도 다 이겨낼수 있어 나에겐 다가올 미래가 믿고 꿈이
있으니깐 다 해낼수 있다고 하루 세번씩 주문을 외우다 보시면 어느덧 한달후 에는 정말 그꿈이 이루어 질수 있을거예요.
울 러링스타 열러분 힘들다고 낙심하지 마시고 뭔가 난 해낼수 있다는
다짐을   해보시고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고 언제나 화이팅 해요.
열러분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해피^^

No. 4088
셀리
2011-10-21 22:14:34        Reply    


울별님 열러분  인생사 사는 이유는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과
따뜻한 사람들과 그사람이 힘들고 외로울때 곁에 힘이되어 줄수
있는 예쁜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사람 사는 향기가 난다고 봐요.열러분 우리 늘 함께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면서 예쁘게 살아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글을 줄수 있다면 그분은 다시 힘을 얻어 용기가
생기고 세삶을 살게 될거예요.열러분 늘 우린 함께 하기를 바랄께요.
늘 감사한 마음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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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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