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Email
Password    Homepage
☜옆에 4자리의 수를 써넣어 주세요.(Verification code)


No. 4325
행복한별
2024-02-04 22:04:14        Reply  Modify  Delete
이곳의 주인장 이신 까만별님~~
동안도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엄청 소식이 궁금합니다...

이곳이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것은 까만별님도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일텐데^^;;
아무리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는 해도...^^;;

모쪼록 건강 하시고 잘 계시리라 믿으며...

이제 며칠후면 설 명절입니다
청룡의 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No. 4324
루치엘
2024-01-14 14:40:46        Reply  Modify  

아무도 찾지 않은 이곳에 나 홀로 글을 적어 봅니다.
어느덧 2024년도 14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해에 금연 하기 계획을 잡았는데...
아직도 담배를 습관처럼 피우고 있네요. ;``ㅠㅠ``;

추억이 아름다운 건, 행복한 지난 날이 있다는 것이지요.
행복이 아름다운 건, 내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추억이 아름다운 것은 다시는 그것이 재현 될 수 없는 까닭입니다.
그 날 흘러가는 강물에 언뜻 비쳤다가 사라지는
밤 풍경처럼 그렇게 우리들의 삶도 흘러가는가 봅니다...
어느덧 20여년이 파노라마처럼 흘러 갑니다.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지난 날의 그리움이여.....

우리 러빙스타 별님들 항상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지금 살고 있는 내 삶에 만족을 느끼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사실은 추억이란? 지난 날의 행복, 그 행복 들은 다시 오지 않는 아픔 입니다.

그래도 난 지난 날의 추억을 회상하려 합니다.

  행복한별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누구신지는 알수 없지만 이곳의 별님이셨다니 무척 반갑습니다
19년만에 잊지 않고 찾아주신 별님~^^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여전히 청춘 아닐까요?^^;;

오셔서 그냥 눈팅하고 가셔도  되건만
이렇게 흔적을 남겨주시니 저도  오랫만에 왔지만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그렇지요 우리는 늘 추억을  먹고 사는 별님들입니다
그 추억이 어떠했든지 우리들의 기억속에는 아름다우며
희미해지는  추억은 잡아 두려고 안간힘을 쓰기도 하지요^^;;

루치엘님~~
이젠 별님의 이름을 기억하며 이곳에서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 4323
루치엘
2024-01-10 03:36:50        Reply  Modify  Delete
헉 ~ 아직도 별님들 방명록이 있네요
2005년 5월에 마지막으로 방문을 했었는데..
19년이 흘러 ..
오늘 다시 들어오니 눈물이 핑하고 도네요
우연이 지난 날들의 일기장을 보다가  러빙스타의 주소가 있는걸 보고
19년만에 들아왓네요
지금은 다들 중년의 나이가 되어있을 별님들....
항상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늦엇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년전의 아름답고,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하며.....

No. 4322
성월동화
2023-05-04 08:01:04        Reply  Modify  
이곳에 온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울 별님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어느듯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나 싶었는데
곧 여름이 다가올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낮에는
살짝 덥기까지 하네요.
전 여름이 너무 싫거든요.
장마 습도도 높고 태풍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일어나니까요.
벌써부터 여름 생각하면 머리가 아플 지경이네요.

그래도 ...
사계절이 있는 한국은 살기 좋은 곳...
울별님들
이곳에  오시면 꼭 안부 전해주고 가세요.
행복한별님 까만별님 로빈님...~~
모두들 보고싶고 생각이 많이 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이 되시길...♥♥

  행복한별     Modify  Delete

성월동화님~~^^반갑다는 말보다 먼저 너무도 오랫동안 이곳을 찾지못해
성월동화님이 외로워하셨을껏 같아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동안도 잘 지내셨나요?음~~그분도?^^;;

세월이 지나고 보면 항상 쏜 화살과도 같지요
자주는 아니도라도 가끔은 와 보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도
이렇게 정작 와보면 꽤 많은 시간이 흘렀더라구요^^;;

성월동화님의 왔다가신 자취를 보며 한편 마음이 찡해지기도 하네요^^
참 고마운 마음이기도 하구요^^

이제 며칠 후면 설 명절입니다  
청룡의 해에 성월동화님은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시고 멋진 해가 되기를
빌어 봅니다~^^

또 가끔 생각나시면 들려서 흔적을 남겨 주시겠지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곳에 오셨던 많은 별님들도 한발자욱씩 남겨주시면 좋을텐데...하는 욕심도
내 보는 새해가 되네요^^;;

늘 행복한 나날 되세요~~^^

No. 4321
성월동화
2021-12-20 08:43:56        Reply  Modify  Delete
2021년 올한해도 우리곁을 떠날려고 하네요.
코로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늘로 떠나고
힘들고 지치고 슬프겠지만 언젠가는 끝이나겠죠.

울 별님들...~~
그동안 모두들 잘지내고 계셨는지요....?
보고 싶네요 별님들
이곳에 들렸다 가시는 분들은 안부도 꼭 남겨주시고

내년에는 모든 별님들에게 좋은 일들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일들만 함께 하길 빌어요
늘 건강하세요 별님들...^^♥

No. 4320
정송은
2021-08-31 07:20:17        Reply  Modify  Delete

No. 4319
행복한별
2021-05-16 14:32:36        Reply  Modify  
2021년 새해가 밝은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 중순!
뜬금없이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성월동화님이 왔다 가셨네요^^
늘 반가운 별님이시죠^
팬더믹상태에서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지내고 계셨으리라 믿어요^^
오랫동안  이곳에 머무르고 있었기에 이 쉼터가 쉽게 잊혀지지는 않네요^^;;
그래서 가끔...이렇게  방문해서 생각나는 별님들에게 안부를 묻고 갑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맘으로 살아가고 계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주인장 까만별님도 늘 행복하세요~~^^

  성월동화     Modify  Delete
행복한 별님 늘 항상 반가워요.
잊지 않고 이렇게 안부 전해주고 가시니까
너무 좋아요.
하루빨리 코로나도 끝이나고 가고싶은곳도
마음데로 다니고 가족들 친구들 만나서
좋은시간도 보내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행복한별님도 이곳의 모든 별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No. 4318
성월동화
2020-12-28 16:59:56        Reply  Modify  Delete
2020년 올한해도 우리곁을 떠날려고 하네요.
코로나때문에 힘든일도 많았고
코로나때문에 사랑하는 이들을 하늘로 떠나보내고
여러가지로 힘든일이 많았던 올한해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런 한해였던것 같아요.
하루 빨리 일상 생활로 돌아가
평범하게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는 날이 왔으면 해요.

울별님들 모두들...~~
힘들내시고 건강하게 잘지내시길 바랄께요.
가끔씩 안부 남겨 주시고
내년에는 울별님들 모두에게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No. 4317
행복한별
2020-09-19 22:34:10        Reply  Modify  Delete

금방 끝날것같았던..유행 감기와 같은것인줄 알았던 코로나 19가
우리 모두의 생활을 번거롭게 만들고 힘들게 하네요
성월동화 님과 애드가로빈 님을 비롯해서 이곳을 기억하는 모든 별님들
모두 건강하게 잘 계신거죠?^^
이렇게나마 안부를 물을수 있어서 대행입니다^^
주인장 까만별님도 안녕하시겠지요?^^
이곳에서의 예전 기억들이 참 아름답게
우리들 마음속에 예쁜 추억의 자리가 되어 있네요

가끔씩...문득 생각나서 와보면 눈에 익은 사랑하는 별님들의 아이디가
이곳에 머물다 가신것을 보면 정말 많이 반갑고 기쁘답니다^^
모쪼록 건강에 유의 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어느곳에 있든지  잊지 않을께요^^

No. 4316
애드가로빈
2020-06-25 12:13:09        Reply  Modify  
장마가 왔어요 비가 부슬부슬...
6월이 끝나갑니다..
별님들 잘 지내실거라 믿어봅니다.
비가와서 맥주한잔 했더니 기분이 엄청 센티해 지네요 .

다행히 러빙스타의 품에 잠시 폭 안겨있다 로빈이는 다시 현실속으로
들어갑니다.

사랑합니다. 별님들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성월동화     Modify  Delete
로빈님...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고 있죠
안부 전해주고 가니 반가워요.
장마도 코로나도 하루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무더운 여름 건강 잘챙기고 잘지내길 바래요...~~

No. 4315
성월동화
2020-06-02 16:04:05        Reply  Modify  
벌써 6월이네요.
봄이 온지도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울 별님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코로나도 하루 빨리 끝이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 지치지 않도록 모두들 힘들내시고
건강하게 잘지내시길 바래요.
모든별님들 화이팅이예요...~~

  애드가로빈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별님 오랫만에 뵈어요 잘 지내시지요??^^

코로나에 장마, 참 다사다난한 2020년이 지나고 있어요

간만에 들른 러빙스타에서 무탈한 별님의 안부를 들을 수 있어서 로빈이는 기쁘네요 ㅎㅎ

다음에 또 들러서 무탈한 별님의 안부를 묻고 또 그 소식에 기뻐하는
로빈이가 되겠습니다. ^^

가슴이 너무 따뜻한 울 착한별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o. 4314
순뱍
2020-04-26 08:13:45        Reply  Modify  
울 별님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행복한별     Modify  Delete
반갑습니다~
어느곳에서든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No. 4313
성월동화
2020-02-18 11:54:12        Reply  Modify  
울 별님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겨울도 이젠 서서히 우리곁을 떠날려고 하네요

곧... 따뜻한 봄이 올것 같네요

오늘 하루

모두들 행복하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행복한별     Modify  Delete
성월동화 님~~^^
잊지 않고 이렇게라도 안부를  전해주니
정말 반가운 마음이네요
동안도  잘 지내고 계신거죠?^^
저도 세월의 흐름 따라 잘 흘러가고 있답니다
요즘 세계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어수선한 가운데
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늘 바래요~^^

No. 4312
행복한별
2020-01-08 23:35:37        Reply  Modify  Delete
2020년...새해가 밝았어요..
그리고도 일주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러빙스타를 들렸네요^^;;
바쁘다는 핑게라서 죄송합니다^^
까만별님과  이곳에 잊지않고 흔적을 남겨주시는 별님들..
올해 새해에는 건강과 큰 복을 많이 받으셔서 행복한 한해가  되세요~^^
또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소망합니다
가끔 짬이 나면 또 이곳에 흔적을 남겨주시구요^^;;
많은 추억이 함께 했던 이 lovingsrtar....잊지마세요~^^
감사드려요~^^

No. 4311
까만별
2019-12-31 19:14:31         Reply    


2019년 마지막 날에 흔적 남깁니다..

우리 행복해요^^*


No. 4310
애드가로빈
2019-11-07 10:26:33        Reply  Modify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별님들 모두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로빈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운 러빙스타 제 20대와 30대의 대부분을 소중하게 채워주었던 러빙스타에
그 안에 반짝반짝 찬란하게 비추고 계신 별님들께 인사드리고 갑니다.
겨울이 오고 있어요.
점점 추워지고..낙엽들이 여기저기 흩날리네요.
사랑하는 별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2019년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소원합니다.

  까만별       
애드가로빈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No. 4309
까만별
2019-09-21 21:55:28         Reply    

올해 추석은 일렀죠...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전 늘 명절이 더 힘듭니다만...알고보면 대부분 그렇더군요...
그런데도 바뀌지 않는 게 우습죠...

늦은 태풍으로 가을비가 많이 오네요...

또 이렇게 차가운 바람을 맞이합니다...

바람만 차가워지면 좋으련만
내 몸이 차가워지니...세월의 흐름을 더 느낍니다..

한 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많이 겪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몸은 그냥 한 살 적이고 싶습니다...

마음과 정신이 따로 놀고 몸은 늙어가고...
그렇게 몸이 늙어가니 마음과 정신도 늙어가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가을 맞이합니다...

No. 4308
체리쥬빌레
2019-08-27 09:05:36        Reply  Modify  
다들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발자국 남깁니다
엔젤리아 닉넴 바꿔갓지만 다시 쥬빌레로 갈게요
이제 그럴필요 없구요  제가 그럴 필요까진 없더라구요  인간관계라는게 참 묘해요  애들이 커가니 저두 나이 먹어가는군요  지금까지 살면서 지혜라는것이 생겨  포기할거 내려놓고 그러면서 살아지더군요
배우는건 죽을때까지  글구 저희 시댁 가훈이 세번생각하구 한번 말하긴데  말두 생각하면서  말하구
그것도 상황에 따라 가는거 같아요  지혜롭게 살아가다보니  저두 이만큼 성숙해져  왓어요  인천 살지만  인천에서  다른구로 이사와서  일하려구 준비중인데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여러모로  인생은 여행이라 생각해요 ㅋㅋ  시간두 잘가요  어째든 간만에 들렷다 기요 별님들  늘 행복하셔요 늘 감사햇습니다l!!^^

  까만별       
체리쥬빌레님 잘 지내시죠..
세월이 간다고 지혜가 생기는것은 아닐건데 노력하는 삶에 행복과 웃음이 주어지나봅니다..앞으로도 지혜로운 생활이 되시길...

No. 4307
까만별
2019-08-17 20:59:23         Reply    
올 폭염,무더위도 막바지입니다.
여러가지로 세상은 시끄럽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것과
늘 그러듯 평범한 우리 삶을 살아가는거겠죠...
건강 잘 챙기시며 행복이 늘 같이하길..

No. 4306
별의바다
2019-07-14 19:19:34        Reply  Modify  Delete
늘 한결같은 마음은 힘든걸까요..

저도 알고 있어요..
그래도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할텐데..

별님들 많이 많이 사랑해요.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건강 잘 챙기세요~♡

List    1 [2][3][4][5][6][7][8][9][10]...[217]   Next
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Contact to master@livingstar.net | Since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