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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309
까만별
2019-09-21 21:55:28         Reply    

올해 추석은 일렀죠...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전 늘 명절이 더 힘듭니다만...알고보면 대부분 그렇더군요...
그런데도 바뀌지 않는 게 우습죠...

늦은 태풍으로 가을비가 많이 오네요...

또 이렇게 차가운 바람을 맞이합니다...

바람만 차가워지면 좋으련만
내 몸이 차가워지니...세월의 흐름을 더 느낍니다..

한 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많이 겪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몸은 그냥 한 살 적이고 싶습니다...

마음과 정신이 따로 놀고 몸은 늙어가고...
그렇게 몸이 늙어가니 마음과 정신도 늙어가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가을 맞이합니다...

No. 4308
체리쥬빌레
2019-08-27 09:05:36        Reply  Modify  
다들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발자국 남깁니다
엔젤리아 닉넴 바꿔갓지만 다시 쥬빌레로 갈게요
이제 그럴필요 없구요  제가 그럴 필요까진 없더라구요  인간관계라는게 참 묘해요  애들이 커가니 저두 나이 먹어가는군요  지금까지 살면서 지혜라는것이 생겨  포기할거 내려놓고 그러면서 살아지더군요
배우는건 죽을때까지  글구 저희 시댁 가훈이 세번생각하구 한번 말하긴데  말두 생각하면서  말하구
그것도 상황에 따라 가는거 같아요  지혜롭게 살아가다보니  저두 이만큼 성숙해져  왓어요  인천 살지만  인천에서  다른구로 이사와서  일하려구 준비중인데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여러모로  인생은 여행이라 생각해요 ㅋㅋ  시간두 잘가요  어째든 간만에 들렷다 기요 별님들  늘 행복하셔요 늘 감사햇습니다l!!^^

  까만별       
체리쥬빌레님 잘 지내시죠..
세월이 간다고 지혜가 생기는것은 아닐건데 노력하는 삶에 행복과 웃음이 주어지나봅니다..앞으로도 지혜로운 생활이 되시길...

No. 4307
까만별
2019-08-17 20:59:23         Reply    
올 폭염,무더위도 막바지입니다.
여러가지로 세상은 시끄럽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것과
늘 그러듯 평범한 우리 삶을 살아가는거겠죠...
건강 잘 챙기시며 행복이 늘 같이하길..

No. 4306
별의바다
2019-07-14 19:19:34        Reply  Modify  Delete
늘 한결같은 마음은 힘든걸까요..

저도 알고 있어요..
그래도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할텐데..

별님들 많이 많이 사랑해요.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건강 잘 챙기세요~♡

No. 4305
달빛여우
2019-06-18 11:23:39        Reply  Modify  
비도오고
맘도 울적하고
여우 발자취 콕콕 남겨도 누가 뭐라하지도 않고
여우굴 밖으로 비나 맞으러 나가 볼까나~~

  까만별       
잘 보내시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o. 4304
선월동화
2019-04-16 16:36:36        Reply  Modify  
별님들...^^

따뜻한 봄날이 왔어요.
모두들 잘지내고 계신거죠....?

울별님들 언제나
항상 즐겁고 하루하루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까만별       
잘 보내시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o. 4303
행복한별
2019-03-15 23:00:59        Reply  Modify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어요..
삶이 바쁜건지.. 흐르는 세월이 빠른건지...^^;;
가끔씩 잊지않고 이곳을 기억하고 들려 주시는 별님들~~
새로운 봄과 함께 희망의 꿈을 펼치시길 바래요
늘 행복한 마음과 건강하세요~~^^

  까만별       
잘 보내시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o. 4302
달빛여우
2019-03-13 21:54:06         Reply  Modify  
달빛여우
러빙스타 문 열어 주세요~~^^

  행복한별     Modify  Delete
반갑네요~^^
여전히 잘계시죠?
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세요~^^

No. 4301
박철우
2019-02-19 15:35:36        Reply  Modify  Delete
흔적이 남아있는지 궁금합니다

No. 4300
장석윤
2019-02-14 00:37:21        Reply  Modify  Delete
정회원으로 가입하고 싶어요
생각보다 좋은 자료가 많아 행복했습니다

No. 4299
순백
2019-02-04 21:14:24        Reply  Modify  Delete
수고합니다.

No. 4298
순백
2019-02-04 21:12:06        Reply  Modify  Delete
수고합니다

No. 4297
성월동화
2019-01-22 15:00:20        Reply  Modify  
별님들...~~

모두들 잘지내고 계신거죠....?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하루하루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동화가 잠깐 다녀갑니다...~~

  행복한별     Modify  Delete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여전히 이곳을 잊지 않으시니
반가운 마음이라고 이렇게라도 안부를 전합니다~^^
늘 행복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을 사세요~^^

No. 4296
wkdtjrdbs.55
2019-01-19 22:39:46         Reply  Modify  Delete
등업시켜 주세용
자주방문할께요

No. 4295
wkdtjrdbs.55
2019-01-19 22:35:35        Reply  Modify  Delete
등업시켜 주세요
존경합니다

No. 4294
장석윤
2019-01-05 23:58:33         Reply  Modify  Delete
다시 방무하게 되어 기쁩니다

No. 4293
장석윤
2019-01-05 23:57:01         Reply  Modify  Delete
사랑합니다/ 다시 방문하게 되어 기쁩닏다

No. 4292
정준기
2018-12-21 01:31:09        Reply  Modify  Delete
러빙스타님,  우연히 지나다가 제 시를 발견하고 기뻤습니다. 제 시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시가 수록돈 제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래도록 별처럼 반짝이며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No. 4291
정준기
2018-12-21 01:25:21        Reply  Modify  Delete
러빙스타님 제 시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소를 메일로 주시면 오래된 저의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항상 별처럼 반짝이며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No. 4290
행복한별
2018-12-16 16:07:56        Reply  Modify  
눈도 오고 날씨도 춥고..
겨울이니까 그렇겠지요?^^
계절은 계절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이곳을 기억하고 흔적을 남기시는
모든 별님들은 올해 마지막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기윈합니다~^^

  성월동화     Modify  Delete
행복한 별님께서도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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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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