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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9
떼이
2002-08-02 00:54:56        Reply  Modify  Delete
너무 이뻐서 자주 들여다는 보곤 하는데 고맙다는 말도 못했네여.
어쩜 이렇게 이쁠까여~쥔장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구경 정말
잘하고 갑니다. 써버가 다른데보다 조금 느린것은 아마도 ....
너무 이뽀서? 그정도 수고는 해야 겠지요. 내내 애쓰시고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No. 38
민경선
2002-08-01 08:33:28        Reply  Modify  Delete
오랜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활기찬 아침입니다..
모두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님이 보내주신 아름다운 음악과 멋진 영상들을 볼 수 있게되어 기쁘구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기를 빌어요^^*
감사합니다

No. 37
주목나무
2002-07-30 23:36:56        Reply  Modify  Delete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밤바람에 흔들리는 창처럼 ....
잠시 지친마음 쉬어가고파서...
언제와도 참 좋습니다...^^

No. 36
장남인
2002-07-29 23:06:15         Reply  Modify  Delete
너무나 환상적인 장면들과 아름다운 시들을 감명깊게 읽어 보았어요.
오랜시간을 두고 익히셨을 솜씨가 부럽슴니다.
어떤곳은 마치 천국을 연상케 하는곳도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No. 35
김진아
2002-07-29 03:39:02        Reply    
정말 아름다운 곳이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시는거 같아요
와~~~~~~~~~
다른 말이 생각 안나요
감탄 !!!
그것 밖에는...
매일 와두 되져


No. 34
김진아
2002-07-29 03:02:25        Reply    
아주 어렵게 찾아왔어요..
친구가  보내준 멜이 넘넘 이뽀서
영원이 간직하구 시폿는뎅..
실수로  엄써 졌어요..
그 머찐 멜을 가지고 시퍼서요...
마치 만화영화 한편가튼 넘 머찐거였는뎅...
그거 다시 가지구 시퍼여~

No. 33
마술이
2002-07-28 23:28:31        Reply    
까만별님 메일 감사히 보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요즘은 자주 못오게 되내요
그냥 바쁘다고 생각하시고 시간 날때마다 들일게요
잘계셔요  날두 더운데........

No. 32
김주영
2002-07-28 22:56:48        Reply    
안녕 하세요 바타이 까매서 좀 혼난 스럽지만 자세 히 관찰하니 게안것 같아여 근대 글을 보려면 좀 ...

No. 31
지니도니
2002-07-28 22:14:43        Reply  Modify  Delete
이런데가  있다니...
라이코스 게시판 디지다가...
정말 좋은곳이에요^^
근데 여기 주소가 자꾸 라이코스로 뜨는데...
주소점 가르쳐 주세요^^;;;
친구들한테 보여 주려구 하는데 주소가 ...안나와서리...
부턱드립니다^^
행복하세요^^

No. 30
정진
2002-07-27 23:49:59        Reply    
어...뭐죠
이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
정말 이런홈피가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너무 좋아요...
요란하지 않아서..
그리고 너무 예뻐요....아름답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라나?
*^^*

No. 29
이슬이
2002-07-24 23:57:48        Reply  Modify  Delete
홈피  잘 보구 갑니다.
깔끔한게 주인이 어떤 분인지 알것 같네요.

고요하고 내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
늘 행복하세요~

No. 28
이걸재
2002-07-23 16:21:40        Reply  Modify  Delete
새로운 것이 늘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래 묶은 것이 늘 우리를 짜증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미소는 언제나 마음의 창을 맑게 닦고
오래된 친구는 가끔 우리를 숙연하게 하지요.

이 창

맑음과 동화스러움이 잃었던 어린시절을 여행하게 하고
참으로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생각이
가볍다고 버린다면
해맑은 아름다움을 만나지 못하리라는 진리를
일깨웠습니다.

창을 만드신분들의 깊은 애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No. 27
천사
2002-07-23 14:07:04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여기가 워지래요 아구 놀라서 그만
암튼  이렇게 왔으니께   걸음남기고 갑니다 천사*

No. 26
하얀나리
2002-07-22 12:45:21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깜짱별님~★

홈피 들려따 가요 ^^

처음온건데...........

환영에 환영을 더한 대 환영 해주시는거죠??

ㅎㅎ

홈피 구경 많이 하다 가요.......

ㅜㅡ 음악이 넘 좋구..

있는 글들도..... 그렇고...

정말.....

차분하니... 좋은 홈피네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

하여튼... 홈피가 이렇게 이뻐서 좋으시겠어요..

ㅎㅎ

저도 좀 알려주세영 ㅡㅡ;;;;;;;

헤헤 ^^

그럼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안녕히.....

담에 봐유~~☆

No. 25
신승애
2002-07-21 12:42:48        Reply  Modify  Delete
반짝이는 님의 방을 허락도 없이 들렀다 가요.
자기만의 색깔이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닿아요.
늘 좋은 맘으로 좋은 방 꾸미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좋은날이소서  ^^*

No. 24
류인우
2002-07-20 22:56:57        Reply    
까만 밤
어느분이
가보라기에
들어 왔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치만 인사는
남기고 싶어서
고운 마음으로
밤하늘 총총한
별님을 따다가

안녕이란
인삿말 대신
전해 드리고 싶네요.

No. 23
류인우
2002-07-20 22:50:44        Reply    

No. 22
soo2joo
2002-07-20 22:46:15         Reply  Modify  Delete
아직 무얼하는 곳인지 모르겠네요.
제 카페(알럽증산도) 회원님이 링크를 걸어두어 들어왔는데
요정들을 보구서 나갑니다.

아무래도 반짝이는 별들이 많은거 보면
맘씨가 별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분들이 많겠지요?

전요...
사실은 요즘 카페를 만들었는데 아는 컴기술도 없구
회원확보도 안되구...그래서 고민입니다.

카페홍보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제 카페에 많이들 와 주세요.

주소는요... http://cafe.daum.net/soo2joo 이구요.
카페이름은 알럽증산도입니다.

좀 둘러보고 가지요.
그럼 편히 쉬세요.

No. 21
bora
2002-07-20 18:17:41        Reply  Modify  Delete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내 맘 가득 사랑과 행복으로 넘쳐나는 기분...
이게 바로 살아가는 기쁨인가봐요...

님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bye!~

No. 20
노영신
2002-07-18 05:50:55        Reply  Modify  Delete
우연히 동호회를 탐색하다가 미술이란 코너를 클릭했는데 순간 넘~~놀랬습니다.이렇게 예쁜 동화의 나라로 초대해주셔서... 깨끗 맑고 투명한 동화의 나라속에 내가 주인공이 된냥 좋은음악과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런 사이트를 많이들 알고 휴식처가 됐음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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