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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
하얀나리
2002-07-22 12:45:21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깜짱별님~★

홈피 들려따 가요 ^^

처음온건데...........

환영에 환영을 더한 대 환영 해주시는거죠??

ㅎㅎ

홈피 구경 많이 하다 가요.......

ㅜㅡ 음악이 넘 좋구..

있는 글들도..... 그렇고...

정말.....

차분하니... 좋은 홈피네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

하여튼... 홈피가 이렇게 이뻐서 좋으시겠어요..

ㅎㅎ

저도 좀 알려주세영 ㅡㅡ;;;;;;;

헤헤 ^^

그럼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안녕히.....

담에 봐유~~☆

No. 25
신승애
2002-07-21 12:42:48        Reply  Modify  Delete
반짝이는 님의 방을 허락도 없이 들렀다 가요.
자기만의 색깔이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닿아요.
늘 좋은 맘으로 좋은 방 꾸미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좋은날이소서  ^^*

No. 24
류인우
2002-07-20 22:56:57        Reply    
까만 밤
어느분이
가보라기에
들어 왔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치만 인사는
남기고 싶어서
고운 마음으로
밤하늘 총총한
별님을 따다가

안녕이란
인삿말 대신
전해 드리고 싶네요.

No. 23
류인우
2002-07-20 22:50:44        Reply    

No. 22
soo2joo
2002-07-20 22:46:15         Reply  Modify  Delete
아직 무얼하는 곳인지 모르겠네요.
제 카페(알럽증산도) 회원님이 링크를 걸어두어 들어왔는데
요정들을 보구서 나갑니다.

아무래도 반짝이는 별들이 많은거 보면
맘씨가 별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분들이 많겠지요?

전요...
사실은 요즘 카페를 만들었는데 아는 컴기술도 없구
회원확보도 안되구...그래서 고민입니다.

카페홍보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제 카페에 많이들 와 주세요.

주소는요... http://cafe.daum.net/soo2joo 이구요.
카페이름은 알럽증산도입니다.

좀 둘러보고 가지요.
그럼 편히 쉬세요.

No. 21
bora
2002-07-20 18:17:41        Reply  Modify  Delete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내 맘 가득 사랑과 행복으로 넘쳐나는 기분...
이게 바로 살아가는 기쁨인가봐요...

님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bye!~

No. 20
노영신
2002-07-18 05:50:55        Reply  Modify  Delete
우연히 동호회를 탐색하다가 미술이란 코너를 클릭했는데 순간 넘~~놀랬습니다.이렇게 예쁜 동화의 나라로 초대해주셔서... 깨끗 맑고 투명한 동화의 나라속에 내가 주인공이 된냥 좋은음악과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런 사이트를 많이들 알고 휴식처가 됐음하네여...

No. 19
영아
2002-07-17 17:47:31         Reply  Modify  Delete

No. 18
동강여울
2002-07-17 11:32:04        Reply    
부럽습니다
굉장한 재주와 맘을 가지고 계십니다
남에게 즐거움과 감탄할수있는 기쁨을 주다니..
잠시 만남이 즐거움으로 가득합니다.
종종 들려서 이 느낌을 느끼겠습니다
행복하십시오
-동강여울-

No. 17
승달산
2002-07-17 00:46:57        Reply  Modify  Delete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그냥 왔다가 음악 몇곡 듣다가 자고 갑니다...


No. 16
김미선
2002-07-15 16:43:34        Reply  Modify  Delete

홈페이지가 많이 바꼈네요.

저번보다 좋아지긴 했는데 사람들이 아직 별로 안 들어왔네요.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그나저나 내 친구들은 어디서 찾아야 되나...

청계중학교 81년도 졸업생들 나 아는사람 있으면 글좀

No. 15
스콜피온
2002-07-14 22:50:30         Reply    
오늘도 버얼써 한시간반을 ....
다소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것 같군요 ^(^
근데 그래도 좋네요....
리플도 달아났지만....
쪼금 가져가도 되죠~^(^~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새로운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No. 14
조영심
2002-07-14 17:34:16        Reply  Modify  Delete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음악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심정입니다. 이대로 하나님을 사모하며 잠들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의주님!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며, 사모합니다. 아멘,,,,,,,,
  

No. 13
자운영
2002-07-13 22:08:17        Reply  Modify  Delete
너무 아름다운곳이네요
자주와서 내 마음채우고 비우고 그러고 가구시퍼요

No. 12
환희
2002-07-13 16:16:34        Reply  Modify  Delete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방이에요

힘들고 지칠때,

작은 일로 다툴때,

이 곳을 찾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화~알~짝 웃을 수 있을것 같네요

앞으로 자주 들러서

마음의 따뜻함을 유지해야겠어요

고맙기까지 하네요

No. 11
2002-07-13 09:50:01        Reply  Modify  Delete
님 좋은거 많이 보구가요
다음에 시간나면 자주 들릴께요

No. 10
마술이
2002-07-12 22:15:41        Reply    
까만별님 저는 오늘 처음으로 가입을한 마술이 입니다
너무도 좋은 글과 내용이 많아요 그런데 님에게 궁금한점이 있어요
참으로 많은 태그기법이 사용하시내요
저도 이것을 배우려고 하는데 어떻게 어떤식으로 배워야 하는지
엄두가 나지 않어요 배울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앞으로 자주 자주 시간이 날때마다 애용할께요
참 좋은 공간을 만들어주어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마술이가

No. 9
에메랄드
2002-07-11 14:57:15        Reply  Modify  Delete
사랑해~~~!!

힘들 때면 너를 생각해

하루중에 기쁜 시간도 널위해 참는거야.

정말 미안해 현실에 매달린 내가

오늘밤도 지친 몸으로 널향해 걸어가는데

불켜진 너에 창문앞 초라한 골목길에서

오늘과 미래에 내 모습을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너없이 백년을 혼자 사느니 너와 함께 하루 살겟어

널 사랑해 기다려줘 네 앞에 서는 날까지

^^^**^^^
불켜진 너에 창문앞 초라한 골목길에서

오늘과 미래에 내 모습을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너 없이 백년을 혼자 사느니 너와 함께 하루 살겟어

널 사랑해 기다려줘 네 앞에 서는 날까지

No. 8
지수민
2002-07-11 13:32:39        Reply  Modify  Delete
늘 같은 일상을 살아가다 잠시 동안에 쉼터를 만난듯한
기분이 드는 곳이군여
어느 분이 만든 곳인지는 모르지만 다룬 분들께도
전해 드리고 싶네여
즐거운 맘 가득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민

No. 7
.........
2002-07-08 23:31:38        Reply  Modify  Delete
너무 깜깜해요.
온 창을  다 열어젖혀 햇빛을 들이고 싶네요.
밤인가요? 그럼 달빛이라도......
내용은 밝고 귀여고 따뜻함에도 불구하고.
좋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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