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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6
방황하던이가...
2002-08-18 17:44:52        Reply  Modify  Delete
운영자님.... (지기님...)

음... 한마디로 황홀 그 자체군염... ^^

오늘도 인터넷을 방황하던 길가던이가... 여기서.. 너무나도 편하게

쉬고 갑니다.... ^^;;

내내 건승하시고.... 행복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걸 이루시길 바래염.. ^^

No. 45
soo2joo
2002-08-16 07:45:12         Reply    
까만별님 시방 타임 아침 일곱시 넘었읍니다.
실은 새벽 두시경에 남편땜시롱 일어났다가 ...왠수입니다 술먹구서 그 시간에 왓읍니다.오늘 또 전쟁을 치러야합니다 .그래야 한달이 편하니까...
혹 미혼이신가요?
그럼 제가 실례를 했네요.
여하튼 새벽에 일어났다가 보니 까만별님이 메일을 보내주셨읍니다.
그래서 읽기만 하고 들어오질 않았지여.
제 카페는 아직도 회원이 그렇습니다.
16명입니다.
고민도 가지가집니다요.

님의 신원을 조금이라도 밝혀주시고
까만별님..회원님들...제 카페 회원가입좀 해주세요.
정보는 조금이라도 메일을 통해서라도 주시구요.
제 카페 http://cafe.daum.net/soo2joo 입니다요.(제대로 썼나?)
카페이름은 알럽증산도 입니다.
들어오시면 귀가 솔깃한 얘기도 있읍니다.
잘 찾아보세요.

구럼20000

No. 44
웅카스
2002-08-16 00:42:04        Reply  Modify  Delete
지기님!
인사가
늦었음을 말해요.

가입한지
여러날이 지났건만
이제야 두번째 인사를
하게 되었네요.

전해주신
편지에 답장 드렸네요.
감사함을 말합니다.
깊어가는 여름밤에 웅카가...

No. 43
바다여인
2002-08-12 20:42:14         Reply  Modify  Delete
언재나 이방이 시루 가득한 방이 돼길 바랄께요...
정이 넘치는 그런 방이 돼길 빌께여..^*^

No. 42
도라지
2002-08-12 08:34:21        Reply  Modify  Delete
좋은그림 좋은영상 좋은글 잘봤습니다
동화같은 분위기라 오래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답니다
좋은님 행복하세요 ^^*

No. 41
사랑 이
2002-08-12 07:17:31         Reply  Modify  Delete
놀라움 그 자체 입니다..
님에 글 자주 봅니다..다른 싸이트에서..
너무 부럽구요..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주 퍼서 쓰죠..
뭐라고는 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No. 40
김천식
2002-08-08 21:58:06        Reply    
안녕하세여..^&^
매일보진못해두...이렇게좋은선물고맙게생각하구여....
자주뵐수있으면좋겠네여...
앞으로도...사람들에게기쁨을줄수있는분이되세여..^^*

No. 39
떼이
2002-08-02 00:54:56        Reply  Modify  Delete
너무 이뻐서 자주 들여다는 보곤 하는데 고맙다는 말도 못했네여.
어쩜 이렇게 이쁠까여~쥔장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구경 정말
잘하고 갑니다. 써버가 다른데보다 조금 느린것은 아마도 ....
너무 이뽀서? 그정도 수고는 해야 겠지요. 내내 애쓰시고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No. 38
민경선
2002-08-01 08:33:28        Reply  Modify  Delete
오랜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활기찬 아침입니다..
모두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님이 보내주신 아름다운 음악과 멋진 영상들을 볼 수 있게되어 기쁘구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기를 빌어요^^*
감사합니다

No. 37
주목나무
2002-07-30 23:36:56        Reply  Modify  Delete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밤바람에 흔들리는 창처럼 ....
잠시 지친마음 쉬어가고파서...
언제와도 참 좋습니다...^^

No. 36
장남인
2002-07-29 23:06:15         Reply  Modify  Delete
너무나 환상적인 장면들과 아름다운 시들을 감명깊게 읽어 보았어요.
오랜시간을 두고 익히셨을 솜씨가 부럽슴니다.
어떤곳은 마치 천국을 연상케 하는곳도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No. 35
김진아
2002-07-29 03:39:02        Reply    
정말 아름다운 곳이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시는거 같아요
와~~~~~~~~~
다른 말이 생각 안나요
감탄 !!!
그것 밖에는...
매일 와두 되져


No. 34
김진아
2002-07-29 03:02:25        Reply    
아주 어렵게 찾아왔어요..
친구가  보내준 멜이 넘넘 이뽀서
영원이 간직하구 시폿는뎅..
실수로  엄써 졌어요..
그 머찐 멜을 가지고 시퍼서요...
마치 만화영화 한편가튼 넘 머찐거였는뎅...
그거 다시 가지구 시퍼여~

No. 33
마술이
2002-07-28 23:28:31        Reply    
까만별님 메일 감사히 보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요즘은 자주 못오게 되내요
그냥 바쁘다고 생각하시고 시간 날때마다 들일게요
잘계셔요  날두 더운데........

No. 32
김주영
2002-07-28 22:56:48        Reply    
안녕 하세요 바타이 까매서 좀 혼난 스럽지만 자세 히 관찰하니 게안것 같아여 근대 글을 보려면 좀 ...

No. 31
지니도니
2002-07-28 22:14:43        Reply  Modify  Delete
이런데가  있다니...
라이코스 게시판 디지다가...
정말 좋은곳이에요^^
근데 여기 주소가 자꾸 라이코스로 뜨는데...
주소점 가르쳐 주세요^^;;;
친구들한테 보여 주려구 하는데 주소가 ...안나와서리...
부턱드립니다^^
행복하세요^^

No. 30
정진
2002-07-27 23:49:59        Reply    
어...뭐죠
이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
정말 이런홈피가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너무 좋아요...
요란하지 않아서..
그리고 너무 예뻐요....아름답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라나?
*^^*

No. 29
이슬이
2002-07-24 23:57:48        Reply  Modify  Delete
홈피  잘 보구 갑니다.
깔끔한게 주인이 어떤 분인지 알것 같네요.

고요하고 내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
늘 행복하세요~

No. 28
이걸재
2002-07-23 16:21:40        Reply  Modify  Delete
새로운 것이 늘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래 묶은 것이 늘 우리를 짜증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미소는 언제나 마음의 창을 맑게 닦고
오래된 친구는 가끔 우리를 숙연하게 하지요.

이 창

맑음과 동화스러움이 잃었던 어린시절을 여행하게 하고
참으로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생각이
가볍다고 버린다면
해맑은 아름다움을 만나지 못하리라는 진리를
일깨웠습니다.

창을 만드신분들의 깊은 애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No. 27
천사
2002-07-23 14:07:04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여기가 워지래요 아구 놀라서 그만
암튼  이렇게 왔으니께   걸음남기고 갑니다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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