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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6
주목나무
2002-08-29 22:55:38        Reply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태풍이 온다는 예고전인지

바다는 몹시 화가 난 듯 출렁였습니다

가슴이 탁~트이는게 "햐~"하는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여기처럼 바다는 내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No. 65
2002-08-29 20:40:48         Reply    
흔적...2
개강을 앞두고  괜시레 바빠집니다
정오 에 잠간 외출 했는데 무지 덥네요.
떡볶기 를 먹을려고 들어갔는데 우와 한증막 이 드라구요.
까만별님도 더위에 아이스크림 너무 드시지 말고 이열치열로 운동하세요^^
.................무더운 오후에.........

No. 64
백공주
2002-08-29 17:40:37        Reply    
배경이 넘이뻐여+_+

활동 열씨미하세여^-^

자주드릴께여~

자주들리믄 사탕이라두 줄래나?ㅋㅋ

No. 63
초로기
2002-08-29 16:06:01        Reply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깔끔한 메인이 먼저 나를 반겨주네요..
지친마음을 쉬고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No. 62
W.angle
2002-08-28 14:04:42        Reply  Modify  Delete
넘 좋은데요^^
정말루 지친 마음의 휴식처가 되네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야겠네요^^*

No. 61
로망스
2002-08-28 13:12:19        Reply  Modify  Delete
하아~이곳에 와서 이런 장면 하나하나를 보고 있으니까 ..피로가 싹 풀리고 괜시리 잊고 잇었던 것들이 생각나네요..^^
이런곳을 만드신 분께 정말루 감사 드리구 싶어요.
종종와서 쉬고 가야 겟네요^^
그럼 안녕히 ....

No. 60
김삿갓
2002-08-27 17:52:26        Reply  Modify  Delete
정말 놀랍군요.감탄했습니다.깔끔하기도하구요
운영자님 존경스럽고 앞으로 자주놀러오겠습니다
그리고요.제홈피에 필요한자료 가져갈께요
미안합니다.열심히가꾸어놓은 자료를 훔쳐가게되어서요*^^*
아무쪼록 잘쉬었다갑니다 그럼안녕히 건강하시고요 ~꾸벅~

No. 59
장순복
2002-08-27 16:05:38        Reply  Modify  Delete
정말 아름다운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님의 그 대단한 열정에 찬사를 보냄니다
주옥 같은 글들이 나를 뒤돌아 보게 하는군요
좋은 작품 올려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No. 58
맘...
2002-08-27 10:14:31        Reply  Modify  Delete
비가 참 많이 오는 화요일이네요...
새벽엔 바람도 무섭게 불더니...
이젠 이 비 그치면 여름과는 긴 이별을 해야겠죠??^^
오늘은 왠지~ 쓸쓸한 기분이네요...
보고픈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음 좋겠네요...^^*

No. 57
한별
2002-08-27 10:03:57        Reply    
안녕하세요~~~~~~~***
처음엔 놀랬어요  넘어두워서~~~~^*^
그치만 이곳에 오면 편해질것같은 느낌드네요
외롭고 힘들때 와서 잠시 쉬었다 가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No. 56
류정임
2002-08-26 13:41:40        Reply    
안녕하세요?
자주 뵙게되지않을까 싶네요

No. 55
♡행복♡
2002-08-25 23:43:24        Reply    
아름다움 글들이 넘 많이 있어요.

세상에 이런 글도 여기에 모여 있구나 싶어 신기하답니다.

외로울때 그 누가 보싶을때 그리울때 들러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돌려서

돌아갈수 있는곳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아름다움 사람들을 만들어 주는 이곳을 사랑하겠습니다.

No. 54
맘...
2002-08-25 16:36:19        Reply  Modify  Delete
안녕들 하셨죠??ㅎㅎ
이젠 여기 먼저 들르게 되네요...^^
글씨체도 넘 이뿌고...
모든게 맘에 쏘~옥 드네요...
언능 내 친구들 한테도 소문내야지~~ㅋㅋ
모두들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No. 53
해피아이i
2002-08-23 21:31:34        Reply    
제가 아는 님께서 보내준 곳이 이곳 홈피 였네요.
넘 깔끔하구,분위기 좋은 휴식 공간 같아서 마음편히 구경하구 갑니다.
시간 나는 대루 자주 들를께요.
무더운 여름도 한풀 꺽이구 가을 냄새가 솔~솔 불어 오죠~
쥔장님과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
좋은 날씨에 좋은 추억과....즐거운 시간들 많이 가지시길!
그리구...........건강 하셔야겠죠~^&^
그럼  20000 bye~bye~!!!

No. 52
2002-08-23 19:21:29         Reply    
^^방명록1^^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더니 한차례 소나기 가 옵니다
얼마전에 산 창틀에 놓인 조그마한 화분에 담긴 빨깐 베고니아 에는 그래도
빗물이 들이 치치 않네요
제가 실수로 뿌리를 건들었는데.....빨간꽃잎이 검므스스름하게 변했어요
열심히 스프레이를 해주는데............ 식물에도 감각기관이 있다니 열심히
말을 걸어봅니다.....건강하라구요
.........................소나기쏟아지는 어스름한저녁에.......................



No. 51
맘...
2002-08-23 11:35:36        Reply  Modify  Delete

^^ 방이 넘~ 좋네요...
자주 와야 겠어요...
제 취향에 딱!! 이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No. 50
가을
2002-08-22 08:54:50        Reply  Modify  Delete
나 몰라요.....
어떡해..........
처음느낀 그기분이야~
홀딱 반햇어요^^

꿈인지 생시인지 몰것네요^^
여기서 온종일 놀까부다.나가기 시러~~~~잉.
그대로 이불덥고 누워서 백설공주도 되보구....

헉!
울애들 밥달래여~.

No. 49
지니
2002-08-21 15:02:27        Reply  Modify  Delete
덥다던 날은 어느새 가버리고,
너무나 쌀쌀한 날씨이네여^^
마음이 왠지 포근해지고,따뜻해지는 느낌~~
넘 아름답네여~~
아무쪼록,하루하루
행복의 나날들만 되었슴 합니다.

No. 48
하얀환상
2002-08-19 12:19:56        Reply  Modify  Delete
아름다운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아름다움으로 영원하소서........

즐감하다 가겠습니다.

No. 47
우울한바다
2002-08-18 23:45:21        Reply    
까만별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곳에 들리게 되어..회원가입이란걸 했습니다.
처음엔 이쁘게 꾸며진 배경들에 수놓아진 글들을 따라 왔다가..
게시판을 들어온 순간.. "내가 여기서 쉬어가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주 와서 쉬어두 되겠죠.
홈운영하시는게 힘드실테지만.. 늘 이자리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이홈을 통해 더 없는 보람과 행복을 느끼시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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