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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9
백공주
2002-09-12 12:07:26         Reply    
잠깐왔다가여^-^

오늘은 나갈일이있어서 대충 둘러보구갑니다^-^

가을날씨같아여~조은하루되세여~

No. 98
창우기색시
2002-09-11 17:29:03        Reply    
여기 찾느라 엄청 고생했다죠^^;;
정말 너므~너므~이쁘네여..걘적으루 이런 분위기 디땅 조아하거등여^^
제 남친이 짐 군대에 있는데 여기 올라온 이뿐 글들 마니 보내줄려구여..
슬픈글 읽구 마니 울었는데...^^
구럼 자쥬자쥬 널러 올꼐여~

No. 97
이지산
2002-09-11 16:05:59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정말 멋지고 유익한 홈피네요

자주와서 좋은시간 갖겠습니다.

회원님들의 행복과 홈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No. 96
백공주
2002-09-11 12:29:18         Reply    
에이~또 글이 없네;

오늘두 저는 늦게 일어나서 이렇게 할일없이 컴터나 하구 있답니다ㅠㅠ

하지만!!!오늘은 꼭 할일을 한가지라두 찾아서 해야겠어여~

맨날 이렇게 집에 있다간 벌받을지두 몰라여~

집에 있으면서 제대루 하는일이 한개두 없으니 말예여..;;

조은하루되세여^^

No. 95
백공주
2002-09-10 13:10:38         Reply    
오늘두 왔다갑니다~음하하;

여기는 내공간인가?쫌만 내려두 내가 올린글이 금방보이네?ㅋㅋ

오늘은 새로운글들이 올려져있어서 좋으네여^^

조은하루되세여♡

No. 94
2002-09-10 03:09:32         Reply    
흔적4...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개강초 라 부산스럽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게 익은 과일 많이 드세요
피부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가을에 첫문턱에서.......


No. 93
파라다이스
2002-09-09 23:29:25        Reply    
아싸 난 106번째다_!!비록100번째는 되지 못했지만.
106번째는 나의 차지여_!낄낄;;
정말 하루 하루 사는게 요즘 왜 이렇게 허무한지..
그동안 기댔던 친구들이 요즘엔 자꾸 너무 가식으로만 보여요.
왜이러는지..그래서 더 다가갈수가 없어요.꼭 사막 한가운데
나 혼자 외로이 서있는 기분....
이곳에 와서 다 털구 가려해요.

No. 92
백공주
2002-09-09 17:04:22         Reply    
ㅋㅋ오늘만 몇번을 오는건지..

내일부터는..아니 쫌있다가 부터는 정말루 공부를 해야지~

오늘은 공부하느라 디게 바빠서 더이상 못들어왔음 좋겠어여~ㅋㅋ

No. 91
웅카스(류인우)
2002-09-09 16:26:05        Reply  Modify  Delete
너무나 오랜만이어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예쁘게 인사하고 갑니다.

하루가 작아지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해질녘이 오는가 봅니다.

소슬한 바람이
하루를 데려가려 함인지
잠시후엔 꽃물처럼 번지는
붉은 노을을 내어 줄테지요.

아~
어디로 향하여야 할까.
노을빛을 따라 가려면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할까요?

바람이 되고 싶어.
가을 나들이 하는
노오란 바람이 되어
나뭇잎새들 간지르고 싶어.


No. 90
백공주
2002-09-09 14:39:56         Reply    
한시간만에 또 왔다가네여..

하두 많이와서 더이상 읽을게 없네;;하하

나 이쁘져??금 사탕주세여ㅋㅋㅋ

No. 89
백공주
2002-09-09 12:59:26         Reply    
오늘두 왔다가여~

까만별님나뻐..ㅠㅠ

100번째꺼 내껀데,,흑흑

ㅋㅋ조은하루되세여☆

No. 88
계명성
2002-09-09 06:22:29        Reply    



까만  별 나라......
이곳 저곳을 여행했습니다.
환상 적인 곳이군요.

꾸~벅~
인사 올립니다.




No. 87
까만별
2002-09-09 03:56:15         Reply    
방명록 100번이다....

주인넘이 이런짓이나 하다니;;
답변없는데도 남겨 주신 분들께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벌써 어제가 됐군요....
제 나름데로 많은 약속을 해봤고 이곳에 대한 생각도 했습니다.
그냥 한번오고 마는 곳이기에 어떻게 하면 같이 놀 수 있을가 생각해봤지만
저로썬 역부족이여서 어떻게 못하겠다 였읍니다.

능청스럽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가도 생각했지만 그런짓 못하기에 그냥 지금 이대로 만이라도 유지 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그것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점점더 제 삶이 무너진것 같습니다.그래서 저 하고 이런 저런 약속을 했는데 지켤질지 의문입니다.오낙 세상을 포기하고 산지가 오래고 삶에 욕심이 안 생기다 보니까요.....제가 사는 이유를 찾아야 될건데.....난 내가 왜 사는지 모릅니다...난 절대 의미없는 삶은 살지 말자가 제 주관이기도 합니다.그래서 결론이 살지 말자가 되군요....;;


그리고 이곳을 빌어 그 어떤 분께 죄송하단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제 맘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어떻게 하면 함께 어울릴가 생각중에 그냥 오셨다가기만 하셔서 이곳에서 자기 얻을것만 가지고 가시는것이 순간 싫었던것 같습니다.그때도 죄송하단 말을 수 차례했지만 아직도 제 마음이 잊혀지지 않습니다.물론 님도 죄송하다...그랬지만...이메일이라던가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지만 탈퇴까진 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탈퇴 해버리니까 어떤 정보도 남지 않아서 제가 연락을 취할 수 없군요.그래서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남깁니다....


이런;; 방명록에 여러분이 올려주신 글 읽다가 99번에까지 와서 남겨보는데 역시나 쓸데없는 소리를 하네요....

위에 적어져 있는 글처럼 언제나 아름다운 시가 되시어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우리 마음의 향기가 되시길 사랑으로 빌며... 줄입니다...

No. 86
sky
2002-09-09 00:19:55         Reply    
너무나 좋은곳이네요.
왜 이곳을 모르고 지냈는지 아쉽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알려 드릴께요.

No. 85
파라다이스
2002-09-08 22:46:10        Reply    
방명록에는 처음 글써보는 것같아요.^ ^
이젠 여기가 저의 주 활동 무대가 돼길.히힛.
님들은 주말잘 보내셨는지요.
이 행복한 주말두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나요.
여기 계신분들 모두다 행복하시구요.
일주일이 시작되는 내일 즐겁게 보내세요

No. 84
축복
2002-09-08 21:03:49        Reply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를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를 어고자 합니다.
도와주세요

No. 83
백공주
2002-09-08 10:38:36         Reply    
방명록에는 글이 안올라오네여~
어제는 뭐하셨나여?
저는 친구들이 놀아준다그래서
놀다가 왔어여^-^
오늘두 몸이좋지는 않네여..ㅠㅠ
조은하루되세여^-^

No. 82
백공주
2002-09-07 14:35:29         Reply    
하두 할일이 없어서 여기만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건지..
오늘따라 왜이렇게 한심해보이는지..
정말루 우울하네여..
주말에 집에서 이게 뭐하는건지..ㅠㅠ

No. 81
백공주
2002-09-07 13:22:22        Reply    
까만별님 오랜만이예여^-^

저번에 그냥나가서 미안하구여~

조은주말보내세여~

No. 80
하늘이
2002-09-07 10:31:55        Reply    
안녕하세요^^
구름한점 없이 맑은 하늘이 넘 높아 보이는 아침입니다.
조석朝夕으로 날씨도 선선하고 이젠 완연한 가을 인가봅니다.
천고의 계절에 님들 날마다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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