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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
sky
2002-09-09 00:19:55         Reply    
너무나 좋은곳이네요.
왜 이곳을 모르고 지냈는지 아쉽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알려 드릴께요.

No. 85
파라다이스
2002-09-08 22:46:10        Reply    
방명록에는 처음 글써보는 것같아요.^ ^
이젠 여기가 저의 주 활동 무대가 돼길.히힛.
님들은 주말잘 보내셨는지요.
이 행복한 주말두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나요.
여기 계신분들 모두다 행복하시구요.
일주일이 시작되는 내일 즐겁게 보내세요

No. 84
축복
2002-09-08 21:03:49        Reply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를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를 어고자 합니다.
도와주세요

No. 83
백공주
2002-09-08 10:38:36         Reply    
방명록에는 글이 안올라오네여~
어제는 뭐하셨나여?
저는 친구들이 놀아준다그래서
놀다가 왔어여^-^
오늘두 몸이좋지는 않네여..ㅠㅠ
조은하루되세여^-^

No. 82
백공주
2002-09-07 14:35:29         Reply    
하두 할일이 없어서 여기만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건지..
오늘따라 왜이렇게 한심해보이는지..
정말루 우울하네여..
주말에 집에서 이게 뭐하는건지..ㅠㅠ

No. 81
백공주
2002-09-07 13:22:22        Reply    
까만별님 오랜만이예여^-^

저번에 그냥나가서 미안하구여~

조은주말보내세여~

No. 80
하늘이
2002-09-07 10:31:55        Reply    
안녕하세요^^
구름한점 없이 맑은 하늘이 넘 높아 보이는 아침입니다.
조석朝夕으로 날씨도 선선하고 이젠 완연한 가을 인가봅니다.
천고의 계절에 님들 날마다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No. 79
꼬맹이악마
2002-09-07 10:15:14        Reply    
힘들때 이런곳을 찾아 마음에 조금이나만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 깜만별님 고마워요. 그리고 여기에 들어오신 모든분들 하루하루 행복하시고요.
힘내세요. 젊다는건 좋은거니까.....

No. 78
엄 규향
2002-09-07 00:03:24        Reply  Modify  Delete
금요일  입니다  어려운  예기와  슬기로운   세상에  향기를
가득히  실고  가는  배냥  이번  태풍에  놀란  가슴  되   새기는
현실이  무서울  뿐이죠  사회도   그리  하고   여러  분에   마음
공감  한면  서도  왜//,.왜  산다는  존재는  격는  수탕치려가  어영
비영   공수일까요  죄송  합니다
처음  방문  하여  인사도  못드리고    반갑습니다
                            다음에     나그네     규향이가

No. 77
이춘화
2002-09-05 22:11:26        Reply  Modify  Delete
휴~~~오늘하루도 바쁘게 지나가네요
우리 님들도 바쁜하루 보내셨겠지요
하지만 바쁜속에서 향기로운 차한잔의 여유.......어떨까요

No. 76
식혜가죠아
2002-09-05 22:03:33        Reply    
휴교 기간이 끝나고...
내일은 학교에 갑니닷..걱정 되네요.9시에 일어나다가 6시에 일어나려니..ㅡ.ㅡ
그래도 어쩌겠어요..팔짠데..ㅋㅋ
요새 칭구사이가 안 죠아서 고민했는데..저혼자 북치고 장구친거였는지..
아님.칭구가 속마음을 감추는건지..
오늘도 고민하는 식혜가죠아 였습니다.

No. 75
사자여우
2002-09-05 22:01:09        Reply    
태풍 루사가 부산을 지나가던 날
난 내곁에 있는 사랑하는 이를 졸라서 해운대에 갔습니다.
시원하고 음악이 흐르는 깔끔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태풍으로 몸살을 앓는 파도를 보러 높은곳의 레스토랑에서 따끈한 레모네이드를 마셨습니다.
조선비치호텔 옆 동백섬에 부딪쳐서 하얗게 높이 높이 올라가던 파도를 보며

파도가 서로 잘 났다고 내기하고 있는것 같다고
저 멀리서 밀려오는 하얀 거품을 품은 파도를 보며 아름답다 했습니다.
아름다운 것에는 언제나 독이 따라다니나 봅니다.
그 미친듯 불던 바람에 내 마음의 바람은 사그라들었지만
그로인해 가슴아파 우는 사람들을 보면서
다시 내 마음에 검은 먹구름이 끼고 바람이 붑니다.

No. 74
맘...
2002-09-04 10:54:21        Reply  Modify  Delete
또 태풍이 온다하니 걱정은 되네여...
루사땜시 넘 피해가 많아서리...
이런 자연의 힘에 인간은 손놓고 약할 수 밖에 없네여...
부디 더이상 큰 피해가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은 왜케 더운지... 한 여름만큼 짜증도 나네요...
그래도 화창하니 날씨는 좋네요^^
모두들 즐건 하루,,행복한 하루 되세요...^^*

No. 73
박성희
2002-09-03 15:55:01        Reply    
태풍이 지나가고 피해들은 없으셨는지요.
언제 태풍이 지나갔냐는듯이 날씨는 무덥네요.
우리 예쁜공주와 전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구 있어요.
삶에 찌들때 여기 와서 한번씩 왔다가면 사는게 다그렇구나 하고 생각해요.
님들도 모두 행복하시고요.아폴로 눈병인가 조심하세요 감기두 조심하시구요.

No. 72
맘...
2002-09-03 00:10:59        Reply  Modify  Delete
안녕들 하셨는지요...
또 태풍이 온다지요??
신~~뭐라더라~~
더 큰피해가 없었음 좋겠네요...
매번 하는 얘기지만...
이방에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져여...^^*

No. 71
풀잎
2002-09-02 22:25:09        Reply    
'지친 마음의 휴식처' 라는 글귀가 제 마음을 끄는군요.
정말이지 마음이 지칠때 와서 쉬어 가고 싶어서 굳이 안 해도 된다는 회원가입을 했답니다.
흐르는 음악이 지금 제 마음을 쉬게 해 주네요.
아직 이 곳을 다 살펴 보진 않았어요.
조금씩 조금씩 열어 볼께요.
밤하늘의 별을 헤듯이.......

No. 70
로망스
2002-09-01 12:08:17        Reply    
다시 또 찾아뵙게 됐네염~^^
지금은 아르바이트를 해서 너무 힘드네여~^^
학교도 가야하고 아르바이트두 해야하구..흠////
그리구 세상두 시끄럽구요... 흠 ...
빨리 이 소음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여..
몸들 조심하시요..

No. 69
2002-09-01 00:42:28         Reply    
^^흔적3^^
루사?...... 성격이 한 터프 하는군요
창문이 덜컹/덜컹.
이런 날씨 싫으시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날씨 랍니다........^^이상하나요?
눈오는 날 하고  태풍부는 날은 울트라 캡 슈퍼 짱 입니다

No. 68
주목나무
2002-08-31 22:05:03        Reply    
벌써  팔월의 끝에 와 있네요...시간을 쫓는 어리석음은 이제 없으리라 다짐을 하고 마음의 빗장을 확인하고 확인했건만....그런날 비웃기라도 하듯이 시간은 나보다 훨씬 앞서 달려 가기만 합니다...나처럼 뒤도 보지 않습니다...헐거워진 빗장을 다시 새것으로 갈아야 겠습니다...이번건 제발 유효기간이 오래이길 욕심내어 봅니다...

No. 67
파라다이스
2002-08-31 02:13:49        Reply    
벌써 하루가 지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네요.

아직 아침은 아니지만 이시간까지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잠자리 들러 갈라고요^ ^히힛.

오늘은 너무 기대되는 토요일이예요.

오늘 하루도 님들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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