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Email
Password    Homepage
☜옆에 4자리의 수를 써넣어 주세요.(Verification code)


No. 125
주목나무
2002-09-25 21:55:29        Reply    
은행나무 아래 주차를 합니다
무심히 고개들어 열매를 보니
모진 바람과 비-따갑던 햇살로 노랗게 예쁜 색으로
옷을 바꿔 입었습니다
아직은 견딜 수 있습니다
.
.
아침에 커피를 마시 듯
저녁이면 찾아드는 집처럼
이곳은 나에게 그렇게 되어갑니다
오신님들의 발자취가 참 아름답습니다

No. 124
파라다이스
2002-09-25 21:52:32        Reply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변한곳이 많네요.^ ^히힛.
정말 이뻐요..요즘 시험이라 정말 걱정되구
힘드네요.ㅠㅠ앞에 아이콘 너무 이뿌다.ㅋㅋ

No. 123
고선옥
2002-09-25 13:41:52        Reply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아픈건 알쥐만 너무 오래 가네요..
벌써 5년이 지나가는데도.. 그 사람과의 추억때문에 아파요..
세월이 더 흘러 그때도 그 사람 생각에 아파할까 두려워요..
다른 사람을 사랑해 보려고 노력해 봤지만  그럴수록 그사람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슬픈 사랑을 잊고 새로운 사랑을 할수 있도록 기억속에서 잊혀져 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제 곁에서 나만을 사랑하며 내가 바라봐 주길 원하는 한 남자를 위해서라도....

No. 122
김♣◈
2002-09-25 12:17:21        Reply  Modify  Delete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던데.....
가을산이 그립다
노오란 은앵나무 밑에  서서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싶다
지금까지 몰랐던 그리움이 모두 나에게 오는것 같다
그리움이 흐른다
아직까지도
푸른하늘과 홀로 있는 달을 보면 왠지 모를 눈물이................
날씨가 너무 외로워서 일까?.......

No. 121
로망스
2002-09-25 09:39:57        Reply    
어제 그아이를 봤습니다...휴우~눈물이 냐려는걸 하늘을 보면서 참았습니다.
이런짓하는 내 자신도 우습습니다...이게 과연 옳은 걸까요???하하하하
차라리 눈물이라도 펑펑 났으면 좋겠는데...그래버렷다면 이 미련을 버릴수 잇을텐데...바보같은 내가 또 한번 싫어지는 날입니다.

No. 120
로망스
2002-09-23 22:40:34        Reply    
또 찾아오게 되었네요..
내일은 그아이를 봐야 합니다...
웃는얼굴로 볼 자신이 없네요..
하지만 언젠간 견대녈 거에요..^^
힘을 주세요.

No. 119
이슬방울
2002-09-23 21:46:09        Reply    
이렇게 편안한곳이 있었군요.
유치원홈페이지에 누군가 올려놨길래 .....
자주 들렀다 가겠습니다.
이러함의 공간을 지키시는분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No. 118
로망스
2002-09-23 13:13:55        Reply    
몸이 아프면 치료를 하면 되지만 마음이 아픈건 참 치료하기도 힘든것 같아요.
이번에 내게 걸린병은 내 마음을 마니 아프게 할것 같아요.
웃을수도 없고 울수도 없는 .....이 시린 마음을 그 친구는 알까요??
이제는 제대로 얼굴도 맞대지 못하는게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다시는 없을 영원한 친구가 되자고,기댈수 있는 유일한 친구라는 그 아이에 말은 다 거짓 이엇을까요?? 이제는 알수가 없습니다.

No. 117
파라다이스
2002-09-20 21:03:25        Reply    
좀 오랜만에 온것같아요.
그래서 인지 좀 바뀐게 있네요.
정말 이뿌요.^ ^히힛.
앞에 아이콘이요.ㅋ
추석인데 아무곳두 가지 않아서
추석같지두 않아요.
남들은 추석이라고 막 들떠있으시는데..
님들두 메리추석이여요.^ ^

No. 116
백공주
2002-09-20 09:10:47         Reply    
추석연휴 첫날인데 일찍일어났네여;;

왜 일찍일어난건지.ㅋㅋ

오늘은 글몇개 올리구 가여^-^

추석 잘보내세여☆

무슨소원빌지두 생각하구여/ㅋㅋ

안녕

No. 115
김♣◈
2002-09-20 07:23:55        Reply  Modify  Delete
저희는 시댁과 친정 할머니,할아버지댁이 모두 서울에 계십니다
남들은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정겨운 인심!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항상 명절을 보냅니다....... ...................  왠지 허전해여! 제사를 지내지도 않아.....................
물론 어쩔수 없이 저희 신랑도 근무거든여 그래서 더 쓸쓸한지도(고향이 먼 분들을 위해 대신 근무를 해야하거든여)
다행인것은 그래도 송편을 직접 만든다는 것이죠 오늘 송편 만들러 갑니다 대방동으로 집에서 만든 송편은 정말 맛있어여!!!  (이쁜 딸 낳으려고, 이쁘게 만들려고 항상 정성껏 만들었는데 잘생긴 아들만 둘이네여....................)
님들도 송편 맛있게  드세여

No. 114
성우기
2002-09-20 06:52:39        Reply    
신규 로가입하였 읍니다
항상 즐거운 하루 하루가되시고~^*^
항상 편안한 생활 이루시길 빌며~
이쁘게 멋있게 봐주세요
선배님 들^*^*^*^*

No. 113
백공주
2002-09-19 14:15:55         Reply    
체력장해서 일찍끝났어여^^아이조아라.ㅋ
지금 노래듣는중이예여~좋다+_+
낼부터 추석연휴네여..
잘보내세여^-^
송편두 많이 드시구여..
좋은하루되세여

No. 112
백공주
2002-09-18 16:42:45         Reply    
오늘은 봉사활동두 해야대구 치과두 가야대여...에혀~

정말 가기싫은데.ㅋㅋ

치과 정말 무섭잖아야~그쳐그쳐??

죽지않게 기도해주세여.ㅋ

아니다~안아프게 기도해주세여^^

No. 111
백공주
2002-09-17 12:32:22         Reply    
하루걸러서 왔다가네여..
어제는 하루종일 아파서 오늘아침까지 잠두 제대루 못잤어여..ㅠㅠ
뭘 잘못먹은건지 ..체해서..
이번달에는 아프기만 하네여..왜 이런건지..
아프지 말구 건강하세여..
잠시 잠수탈 예정이예여.^^그래두 이렇게 인사하러왔으니까 잘한거져?
좋은하루되세여^^

No. 110
2002-09-17 01:16:43         Reply    
흔적5
어느새 가을....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스며드는 알싸한 밤공기에
가슴 시리도록 들이마신 차거움에 감기가 놀러왔어요
에공
반갑지 않은 손님이지만 푸대접 할수없어 같이 놀아주었더니...
선물을 주고 갔네요
제가 질세라 저두 감기에게 한방 먹였지요 쌀쌀한 간호사님께
부탁해서요
윽....여러분 감기랑 놀지마세요^^ 선물도 받지마시구요^^

No. 109
다락방
2002-09-16 16:08:50        Reply  Modify  Delete
몸이 먼저 지친걸까, 마음이 먼저 지친걸까...
마음이 먼저 지쳐서 기운이 빠진 걸까
몸이 힘들어서 마음도 지쳐버린 걸까...?
늘 남아도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던 나
오늘은 시름시름 머리도 아프고 기운이 쭉 빠져 버렸다.
비가 오는 날이면 음악은 더 마음을 후비고^^;

세상엔 그대가 있어서 좋은 날과, 그대가 없어서 슬픈날과
비가 오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과...
건강한 날과 아픈날과
그 때 그 때의 기분에 따라 둘로 나뉜다.

그립다. 자꾸만...
무엇이 그리운 걸까? 누가 그리운 걸까?
나 하나로 만족할 수 없음은
내가 부족하기 때문일까...

오늘도 두서없는 마음의 지꺼기를
처음온 이 곳에 가차없이 ^^; 뿌려본다.


No. 108
백공주
2002-09-15 18:39:15         Reply    
아까는 깜빡잊구 방명록을 안썼네여..오늘날시가 추운거같아여
문을열어났는데 손이 금방차가워지네;;
비디오갔다주러가야징ㅇㅇㅇ
오늘 공공의적봤는데 재밌었어여~^^
벌써 일요일이 지나가고있네여..
쫌있다 할 라이벌을 기대하면서..ㅋㅋㅋ

No. 107
이팔연
2002-09-15 10:21:55        Reply  Modify  Delete
야 섭이 참 잘 만들었구나.
축하해 어떻게 이런 재주를 썩히는지 아깝기만 하다,
요즘 하는 일이 시원찮으면 직업 한번 바꿔보면 어때?
하여튼 축하하고 많은 방문이 이어지기를......

No. 106
김♣◈
2002-09-15 09:44:07        Reply  Modify  Delete
오늘  우리 세남자는 축구하러 8시에 나갔습니다.
나가자마자 대충치우고 지친 마....  와서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보았습니다
첨의 만화 같다는 인상보다 더 좋은 내용의 글들이 많이 있네여
왠지 가족적인 분위기와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어서
정말로 생각 이상으로 좋으네여 .......
이곳을 알려주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까만별님 언젠가 제 얘기도 들려드릴 날이 오겠죠?(?)
아직은 너무나도 소중한 저의 마음을 표현하기 조차도 힘들거든여...
물론 지금 더할 수 없이 행복하지만 ........
다시 태어나도 전 지금의 저의 사랑을 택했을거예여....
그러나 왠지 모를 기대마저 사라지지는 않네여.......          좀 어렵죠

List Prev.   [1]...[201][202][203][204][205][206][207][208][209] 210 ...[216]   Next
Contact to | Since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