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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9
이슬방울
2002-09-23 21:46:09        Reply    
이렇게 편안한곳이 있었군요.
유치원홈페이지에 누군가 올려놨길래 .....
자주 들렀다 가겠습니다.
이러함의 공간을 지키시는분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No. 118
로망스
2002-09-23 13:13:55        Reply    
몸이 아프면 치료를 하면 되지만 마음이 아픈건 참 치료하기도 힘든것 같아요.
이번에 내게 걸린병은 내 마음을 마니 아프게 할것 같아요.
웃을수도 없고 울수도 없는 .....이 시린 마음을 그 친구는 알까요??
이제는 제대로 얼굴도 맞대지 못하는게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다시는 없을 영원한 친구가 되자고,기댈수 있는 유일한 친구라는 그 아이에 말은 다 거짓 이엇을까요?? 이제는 알수가 없습니다.

No. 117
파라다이스
2002-09-20 21:03:25        Reply    
좀 오랜만에 온것같아요.
그래서 인지 좀 바뀐게 있네요.
정말 이뿌요.^ ^히힛.
앞에 아이콘이요.ㅋ
추석인데 아무곳두 가지 않아서
추석같지두 않아요.
남들은 추석이라고 막 들떠있으시는데..
님들두 메리추석이여요.^ ^

No. 116
백공주
2002-09-20 09:10:47         Reply    
추석연휴 첫날인데 일찍일어났네여;;

왜 일찍일어난건지.ㅋㅋ

오늘은 글몇개 올리구 가여^-^

추석 잘보내세여☆

무슨소원빌지두 생각하구여/ㅋㅋ

안녕

No. 115
김♣◈
2002-09-20 07:23:55        Reply  Modify  Delete
저희는 시댁과 친정 할머니,할아버지댁이 모두 서울에 계십니다
남들은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정겨운 인심!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항상 명절을 보냅니다....... ...................  왠지 허전해여! 제사를 지내지도 않아.....................
물론 어쩔수 없이 저희 신랑도 근무거든여 그래서 더 쓸쓸한지도(고향이 먼 분들을 위해 대신 근무를 해야하거든여)
다행인것은 그래도 송편을 직접 만든다는 것이죠 오늘 송편 만들러 갑니다 대방동으로 집에서 만든 송편은 정말 맛있어여!!!  (이쁜 딸 낳으려고, 이쁘게 만들려고 항상 정성껏 만들었는데 잘생긴 아들만 둘이네여....................)
님들도 송편 맛있게  드세여

No. 114
성우기
2002-09-20 06:52:39        Reply    
신규 로가입하였 읍니다
항상 즐거운 하루 하루가되시고~^*^
항상 편안한 생활 이루시길 빌며~
이쁘게 멋있게 봐주세요
선배님 들^*^*^*^*

No. 113
백공주
2002-09-19 14:15:55         Reply    
체력장해서 일찍끝났어여^^아이조아라.ㅋ
지금 노래듣는중이예여~좋다+_+
낼부터 추석연휴네여..
잘보내세여^-^
송편두 많이 드시구여..
좋은하루되세여

No. 112
백공주
2002-09-18 16:42:45         Reply    
오늘은 봉사활동두 해야대구 치과두 가야대여...에혀~

정말 가기싫은데.ㅋㅋ

치과 정말 무섭잖아야~그쳐그쳐??

죽지않게 기도해주세여.ㅋ

아니다~안아프게 기도해주세여^^

No. 111
백공주
2002-09-17 12:32:22         Reply    
하루걸러서 왔다가네여..
어제는 하루종일 아파서 오늘아침까지 잠두 제대루 못잤어여..ㅠㅠ
뭘 잘못먹은건지 ..체해서..
이번달에는 아프기만 하네여..왜 이런건지..
아프지 말구 건강하세여..
잠시 잠수탈 예정이예여.^^그래두 이렇게 인사하러왔으니까 잘한거져?
좋은하루되세여^^

No. 110
2002-09-17 01:16:43         Reply    
흔적5
어느새 가을....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스며드는 알싸한 밤공기에
가슴 시리도록 들이마신 차거움에 감기가 놀러왔어요
에공
반갑지 않은 손님이지만 푸대접 할수없어 같이 놀아주었더니...
선물을 주고 갔네요
제가 질세라 저두 감기에게 한방 먹였지요 쌀쌀한 간호사님께
부탁해서요
윽....여러분 감기랑 놀지마세요^^ 선물도 받지마시구요^^

No. 109
다락방
2002-09-16 16:08:50        Reply  Modify  Delete
몸이 먼저 지친걸까, 마음이 먼저 지친걸까...
마음이 먼저 지쳐서 기운이 빠진 걸까
몸이 힘들어서 마음도 지쳐버린 걸까...?
늘 남아도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던 나
오늘은 시름시름 머리도 아프고 기운이 쭉 빠져 버렸다.
비가 오는 날이면 음악은 더 마음을 후비고^^;

세상엔 그대가 있어서 좋은 날과, 그대가 없어서 슬픈날과
비가 오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과...
건강한 날과 아픈날과
그 때 그 때의 기분에 따라 둘로 나뉜다.

그립다. 자꾸만...
무엇이 그리운 걸까? 누가 그리운 걸까?
나 하나로 만족할 수 없음은
내가 부족하기 때문일까...

오늘도 두서없는 마음의 지꺼기를
처음온 이 곳에 가차없이 ^^; 뿌려본다.


No. 108
백공주
2002-09-15 18:39:15         Reply    
아까는 깜빡잊구 방명록을 안썼네여..오늘날시가 추운거같아여
문을열어났는데 손이 금방차가워지네;;
비디오갔다주러가야징ㅇㅇㅇ
오늘 공공의적봤는데 재밌었어여~^^
벌써 일요일이 지나가고있네여..
쫌있다 할 라이벌을 기대하면서..ㅋㅋㅋ

No. 107
이팔연
2002-09-15 10:21:55        Reply  Modify  Delete
야 섭이 참 잘 만들었구나.
축하해 어떻게 이런 재주를 썩히는지 아깝기만 하다,
요즘 하는 일이 시원찮으면 직업 한번 바꿔보면 어때?
하여튼 축하하고 많은 방문이 이어지기를......

No. 106
김♣◈
2002-09-15 09:44:07        Reply  Modify  Delete
오늘  우리 세남자는 축구하러 8시에 나갔습니다.
나가자마자 대충치우고 지친 마....  와서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보았습니다
첨의 만화 같다는 인상보다 더 좋은 내용의 글들이 많이 있네여
왠지 가족적인 분위기와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어서
정말로 생각 이상으로 좋으네여 .......
이곳을 알려주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까만별님 언젠가 제 얘기도 들려드릴 날이 오겠죠?(?)
아직은 너무나도 소중한 저의 마음을 표현하기 조차도 힘들거든여...
물론 지금 더할 수 없이 행복하지만 ........
다시 태어나도 전 지금의 저의 사랑을 택했을거예여....
그러나 왠지 모를 기대마저 사라지지는 않네여.......          좀 어렵죠

No. 105
백공주
2002-09-14 14:43:15         Reply    
지금 친구랑 놀다가 잠깐들어왔어여^^
오늘은 일이 잘풀렸음좋겠다~
좋은하루되세여~

No. 104
백공주
2002-09-14 11:34:04         Reply    
ㅋㅋ그녀님 말하는거 너무 재밌어여~
오늘두 백공주 왔다가여~
학교 일찍끝나서 너무좋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No. 103
파라다이스
2002-09-14 00:53:44        Reply    
이긍..이곳에 들어와서 나갈라문
글을 않쓰구가면은 왜 이렇게 허전한지.^ ^
그래서 이렇게 왔다간 흔적 남길라구 써요.히힛=
항상 부드러운음악이 흘러서 듣기 좋아요.
벌써 주말이네요.이크.한주가 왜이리 짧은지.
시간이 너무 금방가네요.시험도 몇일남지 않았구..
아읔..ㅠㅠ요즘집안도 어수선하구 학교에서두 그렇구..
요번주까지만 이렇게 지내구 다음주부터는
씩씩하게 지내야겠어요.힘을내서.ㅋㅋ
여기오시는님들두 모두 다 힘내세요.^ ^

No. 102
백공주
2002-09-13 10:11:21         Reply    
.:★:..:★:..:★:..:★:..:★:..:★:..:★:..:★:..:★:..:★:..:★:..:★:..:★:..:★:..:★:.★
조은아침이예여^-^어젠 뭘하셨나여?저는 어제 외출을 했답니다_ⅱ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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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하는게 적응 된거같아여_ⅱ원래 혼자하는거 잘 못하는데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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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까지 혼자가구 혼자오구 기다리는것두 혼자서 1시간이나 기다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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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누군가 옆에 있어주길 바라는맘이지만 혼자인것두 괜찮더라구여_㉪
.:★:..:★:..:★:..:★:..:★:..:★:..:★:..:★:..:★:..:★:..:★:..:★:..:★:..:★:..:★:.★
까만별님_★오늘두 백공주는 왔다갑니다^0^낼 토요일이예여_룰루랄라_♬
.:★:..:★:..:★:..:★:..:★:..:★:..:★:..:★:..:★:..:★:..:★:..:★:..:★:..:★:..:★:.★
주말 잘보내세여^-^주말에두 어김없이 백공주는 등쟝한답니다_㉪≪백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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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
행복한사람
2002-09-13 08:08:00        Reply    
안녕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
이곳을 알게 되 정말 행복합니다.

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맞나봐요~ ^^*

No. 100
파라다이스
2002-09-13 00:48:11        Reply    
이그..오늘 컴터 하다보니깐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내일 학겨서 계속 졸겠다..ㅠㅠ 퍼뜩 자야징.^ ^
지금 않주무시는 분들두 어여 주무셔요.^ ^
밝은 내일(?)을 기대하며.ㅋㅋㅋ
오늘인가(?)좋은 하루 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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