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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6
김♣◈
2002-09-15 09:44:07        Reply  Modify  Delete
오늘  우리 세남자는 축구하러 8시에 나갔습니다.
나가자마자 대충치우고 지친 마....  와서 거의 모든 게시물을 보았습니다
첨의 만화 같다는 인상보다 더 좋은 내용의 글들이 많이 있네여
왠지 가족적인 분위기와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어서
정말로 생각 이상으로 좋으네여 .......
이곳을 알려주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까만별님 언젠가 제 얘기도 들려드릴 날이 오겠죠?(?)
아직은 너무나도 소중한 저의 마음을 표현하기 조차도 힘들거든여...
물론 지금 더할 수 없이 행복하지만 ........
다시 태어나도 전 지금의 저의 사랑을 택했을거예여....
그러나 왠지 모를 기대마저 사라지지는 않네여.......          좀 어렵죠

No. 105
백공주
2002-09-14 14:43:15         Reply    
지금 친구랑 놀다가 잠깐들어왔어여^^
오늘은 일이 잘풀렸음좋겠다~
좋은하루되세여~

No. 104
백공주
2002-09-14 11:34:04         Reply    
ㅋㅋ그녀님 말하는거 너무 재밌어여~
오늘두 백공주 왔다가여~
학교 일찍끝나서 너무좋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No. 103
파라다이스
2002-09-14 00:53:44        Reply    
이긍..이곳에 들어와서 나갈라문
글을 않쓰구가면은 왜 이렇게 허전한지.^ ^
그래서 이렇게 왔다간 흔적 남길라구 써요.히힛=
항상 부드러운음악이 흘러서 듣기 좋아요.
벌써 주말이네요.이크.한주가 왜이리 짧은지.
시간이 너무 금방가네요.시험도 몇일남지 않았구..
아읔..ㅠㅠ요즘집안도 어수선하구 학교에서두 그렇구..
요번주까지만 이렇게 지내구 다음주부터는
씩씩하게 지내야겠어요.힘을내서.ㅋㅋ
여기오시는님들두 모두 다 힘내세요.^ ^

No. 102
백공주
2002-09-13 10:11:21         Reply    
.:★:..:★:..:★:..:★:..:★:..:★:..:★:..:★:..:★:..:★:..:★:..:★:..:★:..:★:..:★:.★
조은아침이예여^-^어젠 뭘하셨나여?저는 어제 외출을 했답니다_ⅱ오랜만에㉪
.:★:..:★:..:★:..:★:..:★:..:★:..:★:..:★:..:★:..:★:..:★:..:★:..:★:..:★:..:★:.★
이제 혼자하는게 적응 된거같아여_ⅱ원래 혼자하는거 잘 못하는데 어제는
.:★:..:★:..:★:..:★:..:★:..:★:..:★:..:★:..:★:..:★:..:★:..:★:..:★:..:★:..:★:.★
멀리까지 혼자가구 혼자오구 기다리는것두 혼자서 1시간이나 기다리구^-^
.:★:..:★:..:★:..:★:..:★:..:★:..:★:..:★:..:★:..:★:..:★:..:★:..:★:..:★:..:★:.★
항상 누군가 옆에 있어주길 바라는맘이지만 혼자인것두 괜찮더라구여_㉪
.:★:..:★:..:★:..:★:..:★:..:★:..:★:..:★:..:★:..:★:..:★:..:★:..:★:..:★:..:★:.★
까만별님_★오늘두 백공주는 왔다갑니다^0^낼 토요일이예여_룰루랄라_♬
.:★:..:★:..:★:..:★:..:★:..:★:..:★:..:★:..:★:..:★:..:★:..:★:..:★:..:★:..:★:.★
주말 잘보내세여^-^주말에두 어김없이 백공주는 등쟝한답니다_㉪≪백공주♡≫
.:★:..:★:..:★:..:★:..:★:..:★:..:★:..:★:..:★:..:★:..:★:..:★:..:★:..:★:..:★:.★

No. 101
행복한사람
2002-09-13 08:08:00        Reply    
안녕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
이곳을 알게 되 정말 행복합니다.

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맞나봐요~ ^^*

No. 100
파라다이스
2002-09-13 00:48:11        Reply    
이그..오늘 컴터 하다보니깐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내일 학겨서 계속 졸겠다..ㅠㅠ 퍼뜩 자야징.^ ^
지금 않주무시는 분들두 어여 주무셔요.^ ^
밝은 내일(?)을 기대하며.ㅋㅋㅋ
오늘인가(?)좋은 하루 돼시구요.^ ^

No. 99
백공주
2002-09-12 12:07:26         Reply    
잠깐왔다가여^-^

오늘은 나갈일이있어서 대충 둘러보구갑니다^-^

가을날씨같아여~조은하루되세여~

No. 98
창우기색시
2002-09-11 17:29:03        Reply    
여기 찾느라 엄청 고생했다죠^^;;
정말 너므~너므~이쁘네여..걘적으루 이런 분위기 디땅 조아하거등여^^
제 남친이 짐 군대에 있는데 여기 올라온 이뿐 글들 마니 보내줄려구여..
슬픈글 읽구 마니 울었는데...^^
구럼 자쥬자쥬 널러 올꼐여~

No. 97
이지산
2002-09-11 16:05:59         Reply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정말 멋지고 유익한 홈피네요

자주와서 좋은시간 갖겠습니다.

회원님들의 행복과 홈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No. 96
백공주
2002-09-11 12:29:18         Reply    
에이~또 글이 없네;

오늘두 저는 늦게 일어나서 이렇게 할일없이 컴터나 하구 있답니다ㅠㅠ

하지만!!!오늘은 꼭 할일을 한가지라두 찾아서 해야겠어여~

맨날 이렇게 집에 있다간 벌받을지두 몰라여~

집에 있으면서 제대루 하는일이 한개두 없으니 말예여..;;

조은하루되세여^^

No. 95
백공주
2002-09-10 13:10:38         Reply    
오늘두 왔다갑니다~음하하;

여기는 내공간인가?쫌만 내려두 내가 올린글이 금방보이네?ㅋㅋ

오늘은 새로운글들이 올려져있어서 좋으네여^^

조은하루되세여♡

No. 94
2002-09-10 03:09:32         Reply    
흔적4...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개강초 라 부산스럽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게 익은 과일 많이 드세요
피부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가을에 첫문턱에서.......


No. 93
파라다이스
2002-09-09 23:29:25        Reply    
아싸 난 106번째다_!!비록100번째는 되지 못했지만.
106번째는 나의 차지여_!낄낄;;
정말 하루 하루 사는게 요즘 왜 이렇게 허무한지..
그동안 기댔던 친구들이 요즘엔 자꾸 너무 가식으로만 보여요.
왜이러는지..그래서 더 다가갈수가 없어요.꼭 사막 한가운데
나 혼자 외로이 서있는 기분....
이곳에 와서 다 털구 가려해요.

No. 92
백공주
2002-09-09 17:04:22         Reply    
ㅋㅋ오늘만 몇번을 오는건지..

내일부터는..아니 쫌있다가 부터는 정말루 공부를 해야지~

오늘은 공부하느라 디게 바빠서 더이상 못들어왔음 좋겠어여~ㅋㅋ

No. 91
웅카스(류인우)
2002-09-09 16:26:05        Reply  Modify  Delete
너무나 오랜만이어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예쁘게 인사하고 갑니다.

하루가 작아지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해질녘이 오는가 봅니다.

소슬한 바람이
하루를 데려가려 함인지
잠시후엔 꽃물처럼 번지는
붉은 노을을 내어 줄테지요.

아~
어디로 향하여야 할까.
노을빛을 따라 가려면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할까요?

바람이 되고 싶어.
가을 나들이 하는
노오란 바람이 되어
나뭇잎새들 간지르고 싶어.


No. 90
백공주
2002-09-09 14:39:56         Reply    
한시간만에 또 왔다가네여..

하두 많이와서 더이상 읽을게 없네;;하하

나 이쁘져??금 사탕주세여ㅋㅋㅋ

No. 89
백공주
2002-09-09 12:59:26         Reply    
오늘두 왔다가여~

까만별님나뻐..ㅠㅠ

100번째꺼 내껀데,,흑흑

ㅋㅋ조은하루되세여☆

No. 88
계명성
2002-09-09 06:22:29        Reply    



까만  별 나라......
이곳 저곳을 여행했습니다.
환상 적인 곳이군요.

꾸~벅~
인사 올립니다.




No. 87
까만별
2002-09-09 03:56:15         Reply    
방명록 100번이다....

주인넘이 이런짓이나 하다니;;
답변없는데도 남겨 주신 분들께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벌써 어제가 됐군요....
제 나름데로 많은 약속을 해봤고 이곳에 대한 생각도 했습니다.
그냥 한번오고 마는 곳이기에 어떻게 하면 같이 놀 수 있을가 생각해봤지만
저로썬 역부족이여서 어떻게 못하겠다 였읍니다.

능청스럽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가도 생각했지만 그런짓 못하기에 그냥 지금 이대로 만이라도 유지 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그것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점점더 제 삶이 무너진것 같습니다.그래서 저 하고 이런 저런 약속을 했는데 지켤질지 의문입니다.오낙 세상을 포기하고 산지가 오래고 삶에 욕심이 안 생기다 보니까요.....제가 사는 이유를 찾아야 될건데.....난 내가 왜 사는지 모릅니다...난 절대 의미없는 삶은 살지 말자가 제 주관이기도 합니다.그래서 결론이 살지 말자가 되군요....;;


그리고 이곳을 빌어 그 어떤 분께 죄송하단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제 맘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어떻게 하면 함께 어울릴가 생각중에 그냥 오셨다가기만 하셔서 이곳에서 자기 얻을것만 가지고 가시는것이 순간 싫었던것 같습니다.그때도 죄송하단 말을 수 차례했지만 아직도 제 마음이 잊혀지지 않습니다.물론 님도 죄송하다...그랬지만...이메일이라던가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지만 탈퇴까진 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탈퇴 해버리니까 어떤 정보도 남지 않아서 제가 연락을 취할 수 없군요.그래서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남깁니다....


이런;; 방명록에 여러분이 올려주신 글 읽다가 99번에까지 와서 남겨보는데 역시나 쓸데없는 소리를 하네요....

위에 적어져 있는 글처럼 언제나 아름다운 시가 되시어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우리 마음의 향기가 되시길 사랑으로 빌며...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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