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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02
대광산신령
2012-01-09 18:59:06         Reply    
2012년 용띠해에도  멋있고 알찬 리빙스타가 되십시요.
그리고 cafe 징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ㅛㅛ

No. 4101
고추장수
2011-12-29 08:26:04        Reply    
이젠 3일 남았네요.
3일이 지나면
뭔가 있는거 같은
뭔가 될것 같은
뭔가 신이 날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잠시 다녀 갑니다.
모든분들 Happy  new year !!!!!!

No. 4100
한비
2011-12-27 16:55:24        Reply    
처음인사드립니다..
어제가입하고 낮설지만
이렇게 인사드리다 보면
친숙해지겠죠?...반갑습니다
겨울날씨답게 쌀쌀하네요
따끈한 오뎅국물이 생각나는데
같이 한꼬치 하실래요?...ㅎㅎ

No. 4099
대광산신령
2011-12-24 18:00:20         Reply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시고 보람되고 알찬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2012년에는 바라는바를 성취하시고 늘 건강하세요ㅛㅛ

No. 4098
햇님
2011-12-24 01:39:00        Reply    
좋은 사이트라 생각하고 가입했습니다.
틈나는대로 와 머물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No. 4097
보아보아
2011-12-14 16:24:10        Reply    
그간 일상적인 환경에, 바쁜 핑계로 잊고 살았는데, 사랑이별님의 편로 새로운걸 느꼈네요... 긴시간이지만 다시만날 것을 약속 하며 ...
가끔 밤 하늘을 올려봐야 겠어요...
새해 행복하고 바쁘게 사세요^^

No. 4096
임지현
2011-12-12 09:16:11        Reply    
다녀 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No. 4095
대광산신령
2011-11-26 12:41:00         Reply    
즐거운 마음으로 일찍 찾아 왔읍니다,,,

  행복한별       
반갑습니다^^
잊지않고 오셔서 흔적을 남겨주시니
고마운마음이네요^^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대관령은 다른지역보다
더 많이 춥겠지요?
늘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편히 쉬었다가세요^^

No. 4094
대광산신령
2011-11-25 23:25:51         Reply    

컴이 문제가 생겨 복원을 해보니 리빙스타가 지워져서 못들어 오고
헤메이다 오늘 찾어 들어 왔읍니다...
무적 오고 싶었는데~~~
앞으로 자주 들리겠읍니다,,,

No. 4093
임지현
2011-11-22 09:42:51        Reply    
모두들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No. 4092
엔젤리아
2011-11-12 23:41:19        Reply    
오늘은 제 생일이고 제 사촌동생 결혼식이기도 햇어요.
사촌 동생 결혼식 하는거 보고 놀랫습니다..
너무 이쁘더라구요... ^^ 신부인데... 멋진곳에서 결혼해서
후회하지 않는 결혼식여서 좋겟던데 신랑도 착해서
서로 잘 살거 같아요.. 저 결혼 할때 생각나네요..
결혼한지 7년차에서 8년으로 가고 잇는데...
세월이 빨리가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행복하세요..

  까만별       
늘 러빙스타를 아름답게 해주시는 엔젤리아님...
생일을 마음 가득모아 축하드려요^^*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행복한별       
아~^^생일이였군요^^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드려요^^
언제나 지금처럼..아니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사시길 기원할께요^^

No. 4091
엔젤리아
2011-11-02 22:49:41        Reply    
오랜만에 들리네요..
여기오면 편안해져요..
이제 삶이 저한테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일만 생길려고 하는듯해요..
열심히 살랍니다... 푸힛~^^

No. 4090
사랑의묘약
2011-11-02 19:17:54        Reply    
정말 오랜만이네요^^
혹시나 해서 들어왔어요..ㅋ
아직도 그 자리에 고대로 여기에 있군요.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요.

일상에 겨워 다람쥐 쳇바퀴로만 살아 버티다 보니까
잊었던가? 잊혀졌던가? 도 모르겠답니다.ㅎ

가끔씩 이제는 들려야겠어요.

아직도 까만별님이 계신가? 까만별 이라는 닉을 보니까
뭉클해지는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땅^^

  까만별       

아직 잊지 않고 계셨어요?
제가 사랑의묘약님께 많은 빚을 졌지요.

제가 더 잘했어야 하는데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또 우리 삶이 만나고 헤어지는 인생이라
좋은 추억으로 담고 보내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인사를 주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만
제가 러빙스타를  제대로 관리못하고 있어 미안하기도 합니다.

사랑의묘약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라도 안부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No. 4089
셀리
2011-10-29 16:34:55        Reply    

울별님들 삶이 무겁고 힘이들땐 함 이렇게 해보시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수 있다고 여겨 진답니다.
우리가 겉으로는 그사람이 행복해 보여도 속 내면은 삶이 무겁고
주져않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 였을거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저또한 그런적이 있었는데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구요 이렇게 한번
주문을 외워보셔요.머냐면은요,난 해낼수 있어 지금까지 잘 버텨왔고
앞으로도 그어떠한 것도 다 이겨낼수 있어 나에겐 다가올 미래가 믿고 꿈이
있으니깐 다 해낼수 있다고 하루 세번씩 주문을 외우다 보시면 어느덧 한달후 에는 정말 그꿈이 이루어 질수 있을거예요.
울 러링스타 열러분 힘들다고 낙심하지 마시고 뭔가 난 해낼수 있다는
다짐을   해보시고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고 언제나 화이팅 해요.
열러분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해피^^

No. 4088
셀리
2011-10-21 22:14:34        Reply    


울별님 열러분  인생사 사는 이유는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과
따뜻한 사람들과 그사람이 힘들고 외로울때 곁에 힘이되어 줄수
있는 예쁜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사람 사는 향기가 난다고 봐요.열러분 우리 늘 함께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면서 예쁘게 살아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글을 줄수 있다면 그분은 다시 힘을 얻어 용기가
생기고 세삶을 살게 될거예요.열러분 늘 우린 함께 하기를 바랄께요.
늘 감사한 마음 뿐이예요.

No. 4087
셀리
2011-10-17 22:45:41        Reply    
울 별님들 늘 사랑하고 너무나 감사해요.항상 행복 하시구요
늘 긍정적으로  살을려고 노력 중이구요  내가 누군가에게 힘이되어
줄수 있다면 그것이 저의 행복 이랍니다.
환하고 빛이되는 삶을 사시기를 늘 바라구요 기분좋은 일들만
항상 있기를 바랄께요.울별님들 또한 자주자주  방명록에다가  
많이많이 글 남겨 주셔야 해요.그래야 사람사는 향기가 날것 같아요.

  행복한별       
안녕하세요?
"셀리"님이 있어서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것 같아요^^
늘 함께 마음을 나눠줘서 고마워요^^
언제나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No. 4086
soo
2011-10-13 16:21:28         Reply    
오~~~아직까지 건재하는 별.....넘 반갑고 좋습니다.
          안녕하셨어요?............

  행복한별       
후후후~그렇지요?여기는 여전하답니다^^
반가워요^^
동안도 안녕하셨겠지요?
자주 볼수 있으면 더 좋겠어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No. 4085
임지현
2011-10-06 06:53:22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행복한 가을 멋지게 보내세요^^

  행복한별       
잘 계시죠?^^
이곳에 라도  볼수있어서 너무 반가운 마음이네요^^
언제라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이가을에 좋은 추억 만드세요^^

No. 4084
까만별
2011-09-26 22:31:08         Reply    


다른곳도 썰렁하지만,방명록도 썰렁하네요.
광고글때문에 손님으로는 글 못쓰게 했습니다.
주민번호 안 받구 간단한 몇개 적으시면 가입되니 가입하셔 흔적 남겨주세요^^*
절대 개인정보 다르게 이용안하니 걱정마시구요^^*

청명한 가을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시며 ,
행복이 푸르른 하늘에 구름처럼 두둥실 늘 함께하시길.......

No. 4083
엔젤리아
2011-07-26 08:15:37        Reply    
오늘 즐건 하루 되세요... 우리 큰애가 방학해서
잠시나마 들렷습니다... 작은애 유치원가야 하네요..
더운데 몸 조심하시구요... 아침이라서 그런지 시원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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