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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사랑별 2018-10-04 05:53:20   

그동안 러빙스타를 아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소중한 인연 마음 깊은곳에 작은 물방울처럼 남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

행복하세요...

No. 4301
박철우
2019-02-19 15:35:36        Reply  Modify  Delete
흔적이 남아있는지 궁금합니다

No. 4300
장석윤
2019-02-14 00:37:21        Reply  Modify  Delete
정회원으로 가입하고 싶어요
생각보다 좋은 자료가 많아 행복했습니다

No. 4299
순백
2019-02-04 21:14:24        Reply  Modify  Delete
수고합니다.

No. 4298
순백
2019-02-04 21:12:06        Reply  Modify  Delete
수고합니다

No. 4297
성월동화
2019-01-22 15:00:20        Reply  Modify  Delete
별님들...~~

모두들 잘지내고 계신거죠....?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하루하루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동화가 잠깐 다녀갑니다...~~

No. 4296
wkdtjrdbs.55
2019-01-19 22:39:46         Reply  Modify  Delete
등업시켜 주세용
자주방문할께요

No. 4295
wkdtjrdbs.55
2019-01-19 22:35:35        Reply  Modify  Delete
등업시켜 주세요
존경합니다

No. 4294
장석윤
2019-01-05 23:58:33         Reply  Modify  Delete
다시 방무하게 되어 기쁩니다

No. 4293
장석윤
2019-01-05 23:57:01         Reply  Modify  Delete
사랑합니다/ 다시 방문하게 되어 기쁩닏다

No. 4292
정준기
2018-12-21 01:31:09        Reply  Modify  Delete
러빙스타님,  우연히 지나다가 제 시를 발견하고 기뻤습니다. 제 시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시가 수록돈 제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래도록 별처럼 반짝이며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No. 4291
정준기
2018-12-21 01:25:21        Reply  Modify  Delete
러빙스타님 제 시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소를 메일로 주시면 오래된 저의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항상 별처럼 반짝이며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No. 4290
행복한별
2018-12-16 16:07:56        Reply  Modify  
눈도 오고 날씨도 춥고..
겨울이니까 그렇겠지요?^^
계절은 계절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이곳을 기억하고 흔적을 남기시는
모든 별님들은 올해 마지막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기윈합니다~^^

  성월동화     Modify  Delete
행복한 별님께서도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No. 4289
행복한별
2018-12-07 18:17:09        Reply  Modify  Delete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러빙스타 별님들의 건강이 은근히 걱정되네요
아마 오랜 시간 정이 들어서겠지요~^^
모두 감기 몸살 조심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올해..유종의 미를 거두세요~^^
행복한 연말 되세요~^^

No. 4288
로망스
2018-11-30 22:25:56        Reply  Modify  
오랜만에 온 쉼터가 이젠 방명록만 있는곳이 되었네요.
10년이 넘는 시간. 살기바빠 소원하지 않았나 싶네요 .
20대 초반에서 한아이의 엄마가 되기까지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던 장소이고 쉼터였습니다.

  행복한별     Modify  Delete
반갑습니다~^^
엄마라는 훌륭한 직업? 을 가지게 되었음을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저도 한 손자의  할머니가 되었으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지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나날 되세요~^^

No. 4287
까만별
2018-11-25 22:48:58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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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첫눈이 펑펑 내렸군요...
겨울이고 한 해의 막바지 입니다..
건강하시고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성월동화     Modify  Delete
까만별님도
올한해 마지막 겨울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해요.
좋은하루 보내시길...~~

No. 4286
성월동화
2018-11-22 14:31:48        Reply  Modify  Delete
사랑하는 별님들...~~
오늘 날씨 너무너무 춥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No. 4285
행복한별
2018-11-10 22:26:26        Reply  Modify  
무더웠던 여름이 갔나 했는데 이제는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속에
가을비로 인해 낙엽이 떨어지고 있네요~^^;;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지는 이때
이곳을 기억하고 오시는 별님들에게
한없는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성월동화     Modify  Delete
행복한별님 잘지내고 계시죠. 아침 저녁으로 이젠
많이 쌀쌀해진것 같아요. 곧 겨울이 올려고 하나봐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No. 4284
애드가로빈
2018-11-07 20:31:28        Reply  Modify  
사랑하는 러빙스타야 그동안 고생많았어.
이곳에서 함께했던 소중한 인연들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순간들이 너무 많았잖어
힘들때는 힘든데로 기쁠땐  기뻤던채로..
소중한 인연 함께 할 수 있었던 러빙스타
내 20대와 30대를 아름답게 만들어주었던 커다란 축의 하나였던
너무 소중한 러빙스타..
우리 별님들 언제나 행복이 함께하길..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로빈이 올림.

  성월동화     Modify  Delete
로빈님...  반가워요. 오랫만이네요. 그동안 이곳에서
서로의 안부도 전해주며 행복했었는데 많이
아쉬운것 같죠. 어디에서 무얼하던 항상 건강하게
잘지내요. 가끔 이곳에 안부도 전해주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요. 쌀쌀한 날씨에 옷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안녕...~~

  행복한별     Modify  Delete
애드가로빈님~^^
반가워요~^^
정말 함께 했던 세월이 이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었네요~^^
그래도 이곳이 있어 안부는 전할수 있네요~^^
어느곳에서나 멋지고 훌륭한 별님으로  지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한 삶 되세요~^^

No. 4283
별의바다
2018-11-02 22:57:31        Reply  Modify  Delete
산자락에 노을이 걸쳐지면 색색의 나무들도 같은 색으로 물드는 것처럼.
가지각색의 이야기와 복잡한 일상도 한마음으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쉼터.
이러한 쉼터를 또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소중한 이야기와 추억을 남겨줄 수 있도록  해주신 쉼터지기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어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별님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언제나 활짝 웃음짓는 행복한 일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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